AC 배선 전압강하 계산기 (단상·삼상 계수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설계 허용치까지 남은 전압 여유은(는) 1.62 V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이 식은 저항 성분을 중심으로 한 간이 계산입니다. 케이블 리액턴스가 0.08Ω/km처럼 무시하기 어려운 굵은 간선이나 낮은 역률 부하에서는 R·X를 함께 사용한 벡터 전압강하 계산과 차이가 납니다.
- 도체 저항 4.61Ω/km는 모든 전선의 공통값이 아닙니다. 같은 공칭 단면적도 구리·알루미늄, 연선 구조와 운전온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선택한 제품 자료의 Ω/km를 입력해야 합니다.
- 배선 길이는 분전반에서 부하까지의 편도 30m처럼 넣습니다. 도면에서 왕복 60m를 이미 합산한 뒤 회로 계수 2를 다시 적용하면 저항과 전압강하가 두 배로 과대 계산됩니다.
- 모터 기동 중에는 정상 20A보다 훨씬 큰 전류가 짧게 흐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정상운전 전압 여유가 양수여도 기동 순간 접촉기 탈락이나 토크 부족이 없는지는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 상별 부하가 불평형인 삼상 4선식 회로에서는 한 개의 선간전압과 계수만으로 각 상·중성선 전압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 가장 불리한 상의 실측 전류와 회로별 임피던스를 사용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에서는 편도저항이 30m×4.61Ω/km÷1,000=0.1383Ω이고 계수 2를 적용한 경로저항은 0.2766Ω입니다. 20A와 역률 90%를 반영하면 약 4.98V가 떨어집니다.
- 220V에서 3%를 사용자가 허용치로 정하면 강하전압 한도는 6.6V입니다. 계산 강하가 약 4.98V이므로 여유는 약 1.62V이며 말단 예상전압은 약 215.02V입니다.
- 전압강하를 줄이는 방법은 도체 저항을 낮추거나 길이와 전류를 줄이는 것입니다. 병렬 포설은 단순히 저항을 절반으로 보기 전에 각 도체의 동일 길이·단면적·접속 상태와 전류 분담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상은 회로 계수에 무조건 2를 넣나요?
왕복 두 도체의 저항을 같은 값으로 보는 단상 2선식 간이식이라면 2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삼상식, 중성선 전류, 이미 루프저항으로 제공된 자료는 정의가 다르므로 설계식의 계수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전선 굵기를 바꾸면 어느 값을 수정해야 하나요?
새 전선의 운전온도 기준 도체 저항 Ω/km를 바꾸면 됩니다. 단면적만으로 저항을 추측하지 말고 제조사 표에서 AC 또는 DC 저항의 적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허용 전압강하율 3%가 법적으로 항상 맞나요?
아닙니다. 3%는 이 페이지의 법정 상수가 아니라 시작용 기본 입력입니다. 설비 종류, 기동 특성, 공급점 전압 변동과 프로젝트 설계기준에 따라 정한 비율로 교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