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충원율 계산기 (충원 합격 인원 기준)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충원 합격 인원 ÷ 모집인원은(는) 175%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최종 예비번호 35번까지 연락했다고 해서 충원 합격자가 반드시 35명인 것은 아닙니다. 중간 순번의 연락 포기나 지원 자격 제외 등으로 통보 인원과 마지막 번호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인원 항목을 확인하세요.
- 1차 발표에 누적 10명, 2차에 누적 18명이라고 적혔다면 두 수를 더한 28명이 아니라 최종 누계 18명을 넣어야 합니다. 차수별 신규 인원이 각각 10명과 8명일 때만 합쳐 18명으로 집계합니다.
- 같은 학과라도 학생부교과 모집 20명과 학생부종합 모집 15명의 충원 실적은 분리합니다. 모집인원은 교과 전형인데 충원 합격자는 두 전형의 합계를 넣으면 실제보다 높은 비율이 계산됩니다.
- 신입생 등록 충원율 98%처럼 최종 등록자를 기준으로 한 지표는 여기서 계산하는 추가 합격 비율과 다릅니다. 추가 합격자가 모집정원의 두 배이면 200%가 될 수 있지만 좌석을 두 배로 늘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 지난해 충원율이 200%였어도 올해 예비번호 40번까지 반드시 합격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집정원이 20명에서 10명으로 바뀌거나 중복 합격자의 선택이 달라지면 같은 비율에서도 실제 인원은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충원율은 충원 합격 인원 나누기 모집인원입니다. 모집 20명에 추가 합격 35명이면 175%이며, 최초 합격 20명을 더한 전체 통보 규모는 55명으로 모집인원의 2.75배입니다.
- 최초 합격 통보 인원은 충원율의 분자에 넣지 않습니다. 별도 입력한 최초 발표 인원은 전체 통보 합계와 충원 비중을 계산하는 데 사용하므로 공식 발표가 모집정원과 달라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 충원 합격 0명이면 충원율도 0%입니다. 최초와 추가 통보가 모두 0명인 경우 전체 통보 중 충원 비중은 비교할 모집단이 없어 표시된 0%를 실제 비중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충원율 200%면 모집인원의 두 배가 입학했나요?
모집 10명에 추가 합격을 20명 통보했다는 뜻입니다. 최초 10명까지 합치면 통보된 사람은 30명일 수 있으나 최종 입학 인원은 등록 포기와 등록 현황을 따로 봐야 합니다.
예비번호와 충원율 중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이 계산에는 비율이나 순번이 아니라 실제 추가 합격 인원 15명 같은 집계값을 넣습니다. 최종 예비번호만 공개되어 있다면 이를 인원으로 바꾸어 단정하지 말고 대학 자료의 용어 정의를 먼저 확인하세요.
최초 합격 인원을 바꾸어도 충원율이 같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충원율의 분모는 모집인원, 분자는 추가 합격 인원이기 때문입니다. 모집 20명과 추가 35명이 같으면 175%는 유지되지만 최초를 20명에서 18명으로 바꾸면 전체 통보 인원은 55명에서 53명으로 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