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비용 계산기 (배관·가스·타공)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에어컨 이전설치 예상액은(는) 81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2in1 제품은 실내기 2대와 실외기 1대로 구성되지만 업체가 세트 기본설치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대당 단가 계약인지 세트 정액 계약인지 확인하지 않고 실내기 2대를 곱하면 기본비가 중복될 수 있습니다.
- 기존 동관 8m를 재사용할 수 있다고 예상해도 꺾임, 오염, 규격 불일치가 있으면 현장에서 전량 교체됩니다. 새집 실측 길이 8m와 재사용 가능 길이 3m라면 추가 배관에는 5m를 넣어야 합니다.
- 냉매는 종류와 보충량에 따라 kg 단가, 완충 정액, 1대당 비용으로 견적 방식이 다릅니다. 수량 1과 단가 7만원을 쓸 때 그 1이 1kg인지 1회인지 견적서에 표시하세요.
- 콘크리트 벽 1곳과 유리 타공 1곳은 같은 단가가 아닐 수 있고, 임대주택은 소유자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구멍을 재사용하면 타공 수를 0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 실외기 난간 밖 작업에 스카이차가 필요하면 단순 고소작업비 10만원보다 장비 호출료가 커질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에서 실외기실 문 폭과 난간 위치가 보이도록 전달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설치에 포함되는 배관 길이, 진공작업, 배수호스, 전선, 앵글의 범위가 기사마다 다릅니다. ‘기본설치 12만원’만 비교하지 말고 포함 수량을 항목별로 받아야 합니다.
- 철거 과정에서 냉매를 실외기로 회수하지 못하면 새 장소에서 냉매 보충량이 늘 수 있습니다. 이전 기사와 설치 기사가 다르면 철거 작업내역을 사진이나 영수증으로 전달하세요.
- 설치 뒤 최소 20~30분 시험운전으로 냉방, 누수, 소음, 배수 흐름을 확인하고 배관 연결부 상태를 촬영해 두면 당일 하자를 찾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관 길이는 왕복 길이를 넣나요?
업체 견적에서 말하는 1m의 정의를 따라야 합니다. 냉매관 한 쌍을 묶어 1m로 세는 업체가 많지만 전선·드레인호스를 별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직접 두 배로 만들지 말고 청구 길이를 확인하세요.
냉매는 이전할 때마다 반드시 보충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철거 때 정상 회수되고 누설이 없으면 보충이 필요 없을 수 있어 수량을 0으로 둘 수 있습니다. 압력 점검 후 실제 보충량과 단가를 확인하세요.
제조사 공식 이전서비스와 사설 기사 견적을 어떻게 비교하나요?
총액뿐 아니라 제품 보증 유지, 배관 재사용 기준, 진공작업, 설치 후 무상 방문기간을 같은 항목으로 맞추세요. 이 계산기에는 각 업체가 제시한 실제 단가를 각각 넣어 결과를 비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