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생존율·폐사율 계산기 (기간 누적·일평균)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관찰 기간 누적 생존율은(는) 9,550%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시작 12,000마리 중 300마리를 다른 수조로 정상 분조했는데 현재 수조에 11,160마리만 세면 840마리 전부를 폐사로 오인합니다. 분조된 생존 개체를 코호트 재고에 포함하거나 이동 전후 구간을 나누세요.
- 자동 계수기의 오차가 ±2%라면 11,460마리 추정치는 약 ±229마리 범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계산된 폐사 540마리가 계수 불확실성과 비슷한 규모라면 정밀한 퍼센트 소수점보다 재계수가 우선입니다.
- 30일 누적 폐사가 특정 2일의 질병 사고에 집중되었어도 일평균 18마리로 표시됩니다. 이 평균은 사고의 피크를 평탄하게 만들므로 날짜별 폐사 대장과 함께 봐야 합니다.
- 사체를 수거하지 못하는 흙못, 가두리 탈출, 포식 피해는 현재 개체 감소에는 잡히지만 원인별 폐사 기록에는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감소 수는 원인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 초기 계수가 부화 자어처럼 대량 추정치라면 시작값 자체의 표본오차가 큽니다. 95.5% 생존율이라는 결과가 나와도 입식량 추정 방법이 바뀐 생산군과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감소 개체 수는 12,000−11,460으로 540마리입니다. 생존율은 11,460÷12,000×100으로 95.5%, 폐사율은 4.5%이며 두 비율 합계는 100%입니다.
- 540마리를 30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18마리이고 누적 4.5%를 30일로 나누면 0.15%p/일입니다. 이는 매일 생존 개체의 0.15%가 죽었다는 복리 위험률과 다릅니다.
- 비교 기간이 7일과 30일이면 누적 폐사율만으로 속도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같은 길이의 생산 주기 또는 날짜별 개체 감소와 환경 사건을 맞춰 분석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하한 500마리는 생존 개체 수에 넣나요?
그 500마리가 관찰 종료 전에 정상 출하된 생존 개체라면 코호트 생존 수에 포함해 계산하거나 출하일 직전까지 구간을 끝내세요. 빼면 정상 출하가 폐사로 잡힙니다.
생존율 95.5%면 매일 95.5%씩 산 건가요?
아닙니다. 95.5%는 30일 전체가 끝난 뒤 시작 수 대비 남은 비율입니다. 일별 생존확률을 구하려면 날짜별 정확한 재고와 폐사 시점이 필요합니다.
시작보다 현재 마리수가 많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자연 증식이 의도된 생산군이 아니라면 입식 누락, 다른 군 혼입, 계수기 보정 또는 단위 입력을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12,000 시작에 12,100 생존은 -100마리 감소로 계산되어 폐사율 해석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