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어 사료 급여량 계산기 (총체중·급여율)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하루 사료 급여량은(는) 4 g/일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총체중 200g이 눈대중 추정이고 실제가 150g이면 급여율 2%에서 하루량은 4g이 아니라 3g입니다. 개체를 직접 달기 어렵다면 길이와 체형 변화, 사진 기록으로 추정치를 주기적으로 갱신하세요.
- 같은 4g이라도 고열량 육식어 펠릿과 수분이 많은 냉동먹이는 공급 열량과 고형분이 다릅니다. 제품을 바꾼 날에는 이전 사료의 g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라벨 급여표와 먹이 반응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수온이 내려가 대사가 느려지는 어종, 치어처럼 자주 먹어야 하는 성장 단계, 산란 전후 개체는 동일한 2%와 하루 2회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급여율과 횟수는 별도 입력인 이유입니다.
- 바닥에 가라앉거나 여과기로 빨려 들어간 사료는 섭취량이 아닙니다. 계산량 4g 중 0.8g이 5분 뒤 남았다면 물고기가 먹은 양은 최대 3.2g이며 남은 먹이는 수질 부하가 됩니다.
- 혼영 수조에서는 빠른 개체가 먹이를 독점해 총량은 맞아도 약한 개체가 굶을 수 있습니다. 급여 지점을 2곳 이상으로 나누거나 침강·부상 사료를 조합하고 개체별 복부 상태를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하루량은 총체중×급여율÷100입니다. 물고기 합계 200g에 2%를 적용하면 4g/일이며 하루 2회라면 한 번에 2g입니다.
- 관찰 조정률 -20%를 적용하면 4g에서 0.8g을 줄인 3.2g/일입니다. 급여율 자체를 1.6%로 바꾼 것과 산술상 같지만 조정 이력을 분리해 기록할 수 있습니다.
- 작은 알갱이는 부피 계량 오차가 큽니다. 0.01g 단위 저울로 일주일치 28g을 소분하면 매번 4g을 눈대중으로 집는 것보다 총량을 재현하기 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체중 300g에 하루 1.5%면 사료는 몇 g인가요?
300×0.015로 4.5g/일입니다. 하루 3회로 균등 분할하면 1.5g씩이며, 냉동먹이와 건사료를 섞으면 각 제품의 무게와 영양밀도를 구분해야 합니다.
2분 안에 먹는 만큼이라는 설명과 계산 g 중 무엇을 따르나요?
계산값은 출발점이고 실제 섭취 관찰이 우선입니다. 4g을 줬는데 2분 뒤 1g이 남는다면 회수하고 다음 급여에서 조정률 -25%를 시험한 뒤 체중 추세를 확인하세요.
여러 어종을 한 번에 합산해도 되나요?
같은 사료와 급여율이 적합할 때만 합산하세요. 초식어 100g과 육식어 100g처럼 먹이 종류나 소화 특성이 다르면 그룹별로 계산하고 각각의 급여 위치와 횟수를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