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할증 누적 보험료 계산기 (보험사 인상률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만기 수령액 (세후)은(는) 1,064,8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자동차보험 할인·할증은 사고내용 점수, 할인할증등급, 최근 3년 사고건수, 법규위반, 운전자 범위와 연령, 보험사별 적용률이 결합됩니다. 사고 1건이라는 사실만으로 10% 같은 공통 인상률을 정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실제 갱신 견적률을 입력해야 합니다.
- 이 계산은 입력한 인상률이 매년 똑같이 반복된다는 스트레스 시나리오입니다. 사고기록 반영기간이 지나 할인할증등급이 회복되거나 무사고 할인이 붙으면 2년차부터 같은 비율로 오르지 않습니다.
- 차량가액 하락은 자기차량손해 보험료를 낮출 수 있지만 대인·대물 요율 개정, 수리비 상승, 특약 변경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3년 뒤 실제 총보험료는 단일 인상률의 복리값과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 갱신 때 운전자 범위를 부부한정에서 누구나로 넓히거나 최저연령을 35세에서 26세로 낮추면 조건 자체가 바뀝니다. 이런 견적 차이를 사고 할증률로 입력하면 사고 영향과 담보 변경 영향이 섞입니다.
- 엔진 결과의 ‘납입 원금’은 현재 보험료, ‘세전 이자’는 반복 인상으로 늘어난 차액, ‘만기 수령액’은 기간 말 예상 보험료로 읽어야 합니다. 금융상품 수익이나 실제 지급보험금을 뜻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현재 연보험료 80만원에 10%를 한 번 적용하면 다음 갱신 보험료는 88만원입니다. 같은 10%가 3년 연속 이어진다는 가정이면 80만원×1.1³으로 약 106만4,800원입니다.
- 단순히 10%×3년=30%로 계산하면 104만원이지만 복리 결과는 33.1% 상승입니다. 매년 인상된 보험료를 다음 해 기준액으로 삼기 때문에 2만4,800원 차이가 납니다.
-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 200만원’은 보험금이 200만원 아래면 보험료가 절대 오르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사고건수요율 등 다른 요소로 갱신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보험료 비교는 차량, 담보한도, 자기부담금, 운전자 범위, 연령, 주행거리 특약을 동일하게 맞춰야 합니다. 한 조건이라도 바뀌면 두 견적의 백분율 차이를 순수 사고 할증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접촉사고 보험금이 150만원이면 할증률을 몇 %로 넣나요?
보험금 액수만으로 공통 비율을 정할 수 없습니다. 보험사가 제시한 동일 담보 기준 갱신보험료에서 현재 보험료를 뺀 뒤 현재 보험료로 나눈 값을 쓰세요. 현재 80만원, 갱신 92만원이면 인상률은 15%입니다.
36개월 결과가 앞으로 3년간 낼 보험료 합계인가요?
아닙니다. 대표값은 3년 뒤 한 해의 예상 보험료입니다. 예를 들어 80만원이 매년 10% 오르면 연차별 보험료는 88만원, 96만8천원, 106만4,800원이고 3년 납부 합계는 별도로 290만2,800원입니다.
사고처리 대신 자비로 수리할지 이 값만 보고 정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보험금 환입 가능 여부, 자기부담금, 사고건수와 등급 영향, 향후 보유기간, 상대방 손해 확대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 보험사에 ‘보험처리 시 갱신 예상액’과 환입 마감 절차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