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반죽 분할 개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온전히 만들 수 있는 제품 수은(는) 60 개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총 반죽 5,200g이 배합표의 이론 합계이고 물 계량 오차나 볼 잔류를 반영하지 않은 값이면 실생산량과 다릅니다. 믹싱 직후 저울로 잰 중량을 넣어야 85g 분할 개수와 잔량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 손실률 1.5%를 넣으면 78g을 공제하지만 손실은 작업자, 반죽 점도, 믹서 크기마다 달라집니다. 고수분 반죽이 볼에 130g 남았다면 1.5%가 아니라 실측 130÷5,200×100인 2.5%를 사용하세요.
- 분할기는 85g 설정에서도 각 조각이 83~87g으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계산상 60개가 나와도 허용 중량을 벗어난 조각을 다시 합치면 실제 포장 가능한 수량과 작업시간이 달라집니다.
- 굽기 전 85g과 포장 시 표시 중량 85g은 같은 뜻이 아닙니다. 굽는 동안 12%가 줄면 완제품은 약 74.8g이므로 최종 중량 목표를 그대로 분할 중량에 입력하면 부족해집니다.
- 필링이나 토핑을 성형 뒤 따로 더하는 제품은 반죽 분할 개수에만 포함됩니다. 반죽 85g에 팥앙금 35g을 넣는 빵이라면 앙금 총량은 계산된 정수 개수×35g으로 별도 준비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분할 가능한 양은 전체 반죽×(1−손실률÷100)입니다. 5,200g과 1.5%에서는 5,122g이 남습니다.
- 5,122g을 85g으로 나눈 값은 약 60.26개이므로 온전한 제품은 최대 60개이며, 같은 중량으로 나눈 뒤 22g이 남습니다.
- 남은 22g을 60개에 균등 분산하면 개당 약 0.37g이 늘지만 제품 규격 허용차와 저울 눈금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버림 전 분할 수가 60.26개면 61개로 올려도 되나요?
85g 규격을 지키려면 주결과인 60개를 사용해야 합니다. 61개를 만들면 손실 공제 후 평균이 약 84g이므로, 최소 허용 중량이 84g 이하인지 확인한 뒤 분할 목표를 바꾸세요.
작업 손실률을 모르면 0%로 두어도 되나요?
첫 시험에서는 0%로 계획할 수 있지만 생산 후 차이를 기록하세요. 이론 5,200g 중 실제 분할 가능량이 5,100g이면 다음 배치에는 약 1.92%를 입력하는 편이 맞습니다.
완제품 80g을 만들려면 분할 중량도 80g인가요?
아닙니다. 굽기 손실이 10%라면 시작 후보는 80÷0.9인 약 88.9g입니다. 제품별 실측 굽기 손실률로 역산한 뒤 이 계산기의 분할 중량에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