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포도·건과일 전처리 중량 환산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전처리 전 건과일 준비량은(는) 300 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건포도 100g이 불리고 난 뒤 130g이 되었다면 중량 배수는 1.3입니다. 레시피의 390g이 전처리 전 기준이라면 역산한 300g을 쓰면 안 됩니다. 원문이 요구한 계량 시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체에 5분 둔 시료와 30분 둔 시료는 표면에 남은 액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 130g이 나와도 본 작업을 더 오래 배수해 120g만 남으면 동일한 준비량으로 목표 중량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 럼이나 설탕시럽에서 늘어난 30g을 순수 물 30g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액체의 성분이 함께 들어가고 과일의 당류가 빠질 수도 있으므로 이 차이를 본반죽 배합수에서 자동으로 차감하지 않습니다.
- 건크랜베리와 건포도를 각각 100g씩 불려도 변화량은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품목으로 교체하거나 자른 크기와 전처리 시간이 달라지면 기존 배수를 재사용하지 말고 해당 조건의 시험 무게를 넣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중량 배수는 물빼기 후 무게를 전처리 전 무게로 나눈 값입니다. 결과가 1.3이라면 원래 제품 1g이 완료 상태에서 1.3g이 된다는 뜻이며 흡수율 130%라는 표현과는 구별합니다.
- 목표 완료량을 배수로 나누면 준비 건과일이 나옵니다. 390÷1.3=300g이고 전처리 후 증가분은 90g입니다. 이 90g은 순중량 차이일 뿐, 불리기 용기에 부을 시럽의 총량은 아닙니다.
- 전처리 중 손질로 일부를 버리거나 성분이 빠져 무게가 감소했다면 배수가 1보다 작아질 수도 있습니다. 차이를 음수로 보여 주며, 이를 음의 흡수량으로 해석하지 않고 회수 공정의 변화로 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불린 건포도 260g이 필요하면 마른 건포도도 260g인가요?
시험에서 100g이 130g으로 변했다면 260÷1.3=200g을 준비합니다. 제품과 처리 방식이 바뀌어 배수가 1.1이라면 약 236.36g이 필요하므로 1.3을 공통 기준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증가분만큼 시럽을 부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건과일 300g이 390g이 되는 순증가 90g과 잠기게 부을 액체량은 다릅니다. 용기에 남거나 체로 빠지는 액체는 완료 무게에 없으므로 전처리용 액체는 채택한 조리법대로 준비합니다.
전처리 후 무게가 더 작아졌는데 계산 오류인가요?
100g이 95g으로 회수되었다면 배수는 0.95이고 완료량 190g에 원물 200g이 필요합니다. 손질·파손·용출 또는 용기 무게 공제를 점검하고, 같은 감소가 재현되는 조건에서만 그 기록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