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바비큐 고기 구매량 계산기 (뼈·굽기 손실 반영)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추가 구매할 생고기 중량은(는) 0.6852 k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1인분 200g이라는 식당 메뉴는 생고기 무게일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200g은 익힌 살코기이므로 생고기 기준 주문량을 그대로 적으면 굽기 손실이 이중 반영되어 과하게 준비합니다.
- 뼈가 붙은 갈비 1kg과 손질된 목살 1kg은 같은 양의 살코기가 아닙니다. 가식부 비율이 다른 두 종류를 섞으면 각 부위를 따로 역산해야 뼈 무게를 제대로 뺄 수 있습니다.
- 성인 2명과 어린이 2명이 같은 양을 먹지 않는다면 전체 4명에 동일한 목표량을 곱하는 결과가 어긋납니다. 일행의 익힌 고기 목표 총량을 구해 인원수로 나눈 평균량을 입력하세요.
- 오래 구워 수분을 많이 날리거나 지방이 불판 아래로 빠지는 정도가 달라지면 잔존율 75%라는 예시가 맞지 않습니다. 이전 조리에서 굽기 전후 중량을 재어 같은 부위의 비율로 바꿔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손질 수율 90%와 조리 잔존율 75%를 곱하면 구매 중량의 67.5%가 익힌 살코기로 남는 가정입니다. 두 손실률을 더해서 빼는 방식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4명이 각각 익힌 고기 200g을 한 끼 먹으려면 목표는 800g입니다. 두 비율이 90%와 75%라면 손질 전 생고기는 약 1.185kg 필요하고 보유량 0.5kg을 빼면 약 0.685kg입니다.
- 재고는 구매할 고기와 같은 손질 상태의 생고기 중량으로 기록합니다. 이미 익힌 고기 300g이나 뼈를 발라낸 재료는 손질 전 재고와 직접 합산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겹살은 무조건 1인 300g인가요?
일률적인 양은 정하지 않습니다. 밥과 채소를 충분히 먹는 식사와 고기만 먹는 식사는 다릅니다. 300g이 생고기 기준인지 익힌 뒤 기준인지부터 구분해서 목표를 정하세요.
포장육이 500g 단위면 얼마나 사나요?
추가 필요량이 0.685kg이면 500g 포장 2개가 필요합니다. 표시되는 소수 중량을 구매 가능한 포장 단위로 올리되 남은 재고를 다시 포함하지 마세요.
가격을 바꾸면 고기 양도 달라지나요?
kg당 가격은 예상 고기값에만 영향을 줍니다. 2만5천원에서 3만원으로 바꾸면 같은 구매량의 비용이 달라지며, 인원과 수율로 계산한 중량은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