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출퇴근 월비용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자차 출퇴근 한 달 본인 부담액은(는) 213,33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지도에 표시된 편도 18km를 왕복거리 칸에 그대로 넣으면 비용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귀가 경로가 22km라면 18×2가 아니라 출근 18km+퇴근 22km인 40km를 사용해야 합니다.
- 공인연비 15km/L라도 오전 정체와 겨울 예열이 반복되는 통근 기록은 10km/L일 수 있습니다. 월 800km, 유가 1,700원일 때 두 연비의 연료비 차이는 약 45,333원입니다.
- 월 주차권 12만원을 사용하는데 하루 주차비 6천원과 출근일 20일을 넣으면 우연히 같은 금액일 수 있지만, 출근일이 10일이어도 정기권은 12만원입니다. 정기권은 하루 주차비를 0원으로 두고 1일 환산액 12만원÷출근일을 넣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
- 하이패스 할인, 회사 주차보조, 유류비 지급은 확정된 월 지원액으로 빼야 합니다. 다음 분기 지급 가능성이 있는 5만원을 미리 차감하면 이번 달 카드·현금 유출보다 결과가 작아집니다.
- 엔진오일, 타이어, 보험, 자동차세, 감가상각은 이 월 현금비용에 없습니다. 출근 때문에 차를 새로 사는 판단이라면 월 20만원 연료·주차비만 보고 자동차 전체 비용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의 월 통근거리는 40km×20일=800km이고, 실연비 12km/L에서는 약 66.67L가 필요합니다. 리터당 1,700원이므로 연료비는 약 113,333원입니다.
- 주차비 5,000원을 20일 내면 100,000원이며 통행료가 0원이면 지원 전 현금비용은 약 213,333원입니다. 회사 지원이 8만원이라면 본인 부담은 약 133,333원으로 줄어듭니다.
- 실연비는 가득 주유 뒤 주행거리÷다음 가득 주유량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480km를 달리고 40L를 다시 채웠다면 12km/L이며 최소 2~3회 주유 기록을 평균내면 한 번의 오차가 줄어듭니다.
- 출근일당 부담은 월비용을 실제 자차 출근일로 나눈 값입니다. 출근일이 0일이면 나눗셈 오류를 막기 위해 분모를 1로 처리하지만 월 거리와 비용은 모두 0원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유차나 LPG차도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연료 종류를 고정하지 않으므로 차량의 실제 km/L와 최근 결제한 원/L를 넣으세요. LPG 계기판 단위도 L라면 같은 산식이고, 전기차의 km/kWh는 이 도구에 넣으면 안 됩니다.
왕복 60km를 월 22일, 연비 15km/L로 다니면 기름이 얼마나 드나요?
월 거리는 1,320km이고 필요한 연료는 88L입니다. 유가가 1,700원/L라면 연료비는 149,600원이며 여기에 22일치 통행료와 주차료를 더합니다.
자동차 유지비 계산기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 계산기는 특정 달의 출퇴근 때문에 발생한 연료·통행·주차비만 봅니다. 보험·세금·정비·감가까지 포함한 1년 자동차 보유비를 알고 싶다면 총소유비용 계산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