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 vs 할부 vs 현금 총비용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한 견적 중 가장 낮은 총지출은(는) 42,0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세 방식의 차량 소유 결과가 같지 않습니다. 현금과 일반 할부는 완납 뒤 차량이 남지만 반납형 리스는 차량을 돌려주므로, 리스 총지출이 낮아도 자산가치까지 고려한 경제적 비용은 오히려 높을 수 있습니다.
- 현금 구매의 기회비용은 자동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4,000만원을 예금이나 사업에 남겨 얻을 세후수익이 중요하다면 예상 수익을 현금안의 추가 비용으로 넣어 별도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합니다.
- 리스 보증금은 만기에 전액 반환된다는 전제라면 지출이 아니라 묶이는 자금입니다. 보증금을 초기지출에 넣고 반환액을 종료금액에서 빼도 되지만, 선납금은 반환되지 않으므로 두 항목을 견적서에서 구분해야 합니다.
- 보험료, 자동차세, 정비비가 상품에 포함되는 범위가 다르면 월납입금만 맞춰서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리스료에 보험이 빠지고 장기렌트료에는 포함되는 식의 차이는 비교기간 전체 금액으로 보정해야 합니다.
- 약정 주행거리를 넘긴 반납 정산금, 사고 감가, 원상복구, 중도해지 위약금은 현재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종료 순지출에 현실적인 예상액을 넣지 않으면 반납형 상품이 실제보다 유리하게 나타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비교의 핵심은 같은 기간과 같은 차량 이용 결과입니다. 36개월 리스와 60개월 할부를 그대로 나란히 두면 24개월의 이동수단 비용과 할부 종료 시 중고차 가치가 누락됩니다.
- 할부 총지출은 초기지출+월납입금×개월+만기 추가금입니다. 월 59만원이라는 광고 숫자는 선수금 1,200만원과 60회 납입을 합친 4,740만원의 계약이라는 사실을 감출 수 있습니다.
- 최소 총지출 표시는 가장 작은 숫자만 알려 줍니다. 소유권, 현금 유동성, 세무 처리, 주행거리 제한, 차량 처분 위험은 원화 한 숫자로 자동 순위를 매길 수 없는 별도 의사결정 요소입니다.
- 사업자의 비용 인정과 부가가치세 처리는 차종, 업무사용 비율, 운행기록, 계약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인 소비자 계산 결과를 세무상 절세액으로 읽지 말고 세후 현금흐름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스 보증금과 선납금은 어디에 넣나요?
돌려받지 못하는 선납금은 리스 초기지출에 포함합니다. 반환이 확실한 보증금은 초기지출과 종료 반환액을 서로 상계해 넣거나 둘 다 제외하세요. 보증금 반환에 조건이 있다면 예상 공제액만 종료 순지출에 더합니다.
리스 만기에 차를 인수할 예정이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약서의 인수가격과 인수 수수료, 취득·등록 관련 예상액을 합쳐 리스 종료 순지출에 넣으세요. 그러면 할부·현금처럼 마지막에 차량을 보유하는 조건에 가까워지며, 동일 시점 차량가치는 세 방식에서 공통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장 낮은 총지출 방식으로 계약하면 되나요?
총지출은 중요한 출발점이지만 전부는 아닙니다. 중도해지 가능성, 연간 주행거리, 사고 시 정산, 현금 비상자금, 만기 차량가치의 불확실성을 함께 보세요. 몇 가지 종료금액을 바꿔 민감도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