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차 vs 대중교통 출퇴근비 비교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자차 비용 − 대중교통 비용은(는) 149,333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자차 왕복거리 40km와 대중교통 운임은 같은 출발지·도착지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자차는 회사까지, 지하철은 중간역까지만 계산하면 마지막 버스 1,500원이나 택시비가 빠져 비교가 기울어집니다.
- 차량 실연비가 공인 15km/L가 아니라 정체 구간에서 10km/L이면 월 800km와 유가 1,700원 기준 연료비가 약 90,667원에서 136,000원으로 45,333원 늘어납니다.
- 이미 차를 보유해 보험과 자동차세를 어느 선택에서도 낸다면 자차 추가 고정비에 넣지 않습니다. 반대로 출퇴근 때문에 월주차 12만원을 새로 계약한다면 출근일이 적어도 매달 전액을 더해야 합니다.
- 65,000원 정기권을 쓸 때 하루 왕복비 3,200원도 함께 넣으면 대중교통 비용을 이중 계산합니다. 정기권이 모든 통근을 덮으면 왕복 결제액은 0원, 월정액만 65,000원으로 두십시오.
- 운전시간, 환승 대기, 사고 위험, 좌석 편의와 차량 감가·정비는 금액 차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자차가 월 8만원 비싸도 매일 50분을 줄인다면 시간의 가치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에서 자차는 월 800km를 달리고 12km/L 기준 약 66.67L를 씁니다. 연료비 약 113,333원과 통행·주차 100,000원을 합쳐 월 약 213,333원입니다.
- 대중교통은 하루 왕복 3,200원×20일=64,000원입니다. 월정액과 부대비가 0원이면 자차가 약 149,333원 더 들고, 출근일당 차이는 약 7,467원입니다.
- 결과가 양수이면 자차가 더 비싸고 음수이면 입력 조건에서 자차가 더 저렴합니다. 0원이면 직접 비용은 같지만 시간·편의·고정비 누락 여부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 대중교통 부대비에는 역 주차나 첫차 전 택시처럼 대중교통을 선택할 때만 생기는 돈을 넣습니다. 두 선택 모두 필요한 점심값이나 이미 지급한 휴대전화 요금은 비교에서 상쇄되므로 제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차 보험료와 자동차세도 비교에 넣나요?
대중교통으로 바꾸면 차를 팔아 완전히 없어지는 비용이라면 월 환산액을 추가 고정비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차를 계속 보유해 주말에도 쓴다면 통근 선택과 무관한 기존 비용이므로 보통 제외합니다.
전기차도 이 계산기로 비교할 수 있나요?
이 계산은 km/L와 원/L 구조라 전기차 km/kWh를 직접 넣으면 단위가 맞지 않습니다. 전기차 충전비를 별도로 계산한 뒤에는 연료비 입력을 분리할 수 없어 이 도구보다 전기차·내연기관 에너지비 비교 도구가 적합합니다.
월 10일만 출근하면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기본 단가에서 자차 연료·통행·주차는 약 106,667원, 대중교통은 32,000원으로 자차가 약 74,667원 더 듭니다. 다만 월주차·정기권처럼 출근일과 무관한 고정액을 실제 조건대로 넣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