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터링 분량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권장 준비 중량은(는) 47.8 k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550g이라는 입력값은 공통 권장량이 아니라 선택한 메뉴 전체의 성인 1인 기준입니다. 핑거푸드 2시간 행사와 밥·국·반찬이 있는 저녁 뷔페는 섭취 구조가 달라 업체의 메뉴별 산출표나 이전 잔반 기록으로 바꿔야 합니다.
- 어린이 15명을 60%로 환산하면 성인 9명분이지만, 중학생과 유아가 섞이면 단일 비율이 맞지 않습니다. 연령대별로 계산을 나누거나 많이 먹는 집단 기준으로 여유분을 조정하십시오.
- 노쇼 10명이 생겨도 업체의 보장 인원이 80명으로 계약돼 있으면 음식비는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소비량 추정치이며 최소 보장 인원이나 발주 마감 이후 변경 수수료는 별도 계약 조건입니다.
- 총중량 47.8kg이 나와도 업체가 5kg 트레이 단위로 판매하면 실제 주문은 50kg처럼 올라갑니다. 판매 단위로 올림한 뒤 kg당 단가가 구간별로 달라지는지도 새 견적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음료, 얼음, 식기, 서비스 인력 비용이 kg 단가에 포함되지 않으면 표시 음식비만으로 전체 케이터링 예산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견적서의 포함 항목과 계산 입력 범위를 맞추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성인 70명과 어린이 15명을 60%로 잡으면 성인 환산 인원은 79명분입니다. 1명당 550g이면 기본량 43.45kg, 여유분 10%를 더하면 47.795kg입니다.
- 여유율은 예상 섭취량에 곱해집니다. 기본량 40kg에 10%를 더하면 44kg이며, 참석자 수에 10명을 무조건 더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어린이 비중이 클수록 두 방식의 차이가 커집니다.
- kg당 2만8000원 계약에서 47.795kg은 약 133만8260원입니다. 다만 업체가 1kg 미만을 올림하거나 트레이 단위로 청구하면 계산된 소수 중량보다 결제액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메뉴별로 품절 위험이 다르면 총중량만 맞추지 말고 주식·단백질·채소·디저트로 나눠야 합니다. 총 48kg을 준비해도 인기 메뉴가 8kg뿐이면 그 메뉴는 일찍 소진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인 1인당 몇 g을 넣어야 하나요?
행사 시간, 식사 여부, 메뉴 구성에 따라 달라 고정 숫자를 제시할 수 없습니다. 케이터링 업체가 제시한 총 제공 중량을 보장 인원으로 나누거나, 비슷한 이전 행사에서 실제 소비된 중량÷참석자로 기준을 만드세요.
노쇼를 예상해 인원을 미리 빼도 되나요?
소비량 예상에는 반영할 수 있지만 계약 보장 인원보다 낮춰도 결제액이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5명 참석 예상이어도 최소 80명 계약이면 계산 인원을 75명으로 낮춘다고 75명분만 청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47.795kg을 그대로 주문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업체의 최소 포장 단위로 올려야 합니다. 2kg 단위라면 48kg, 5kg 단위라면 50kg이 실제 후보이며, 올림 후 총액은 해당 주문량과 계약 단가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