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비 개인 기준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 원칙에 따른 경조사비은(는) 13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이전 기록 10만원이 5년 전 금액이어도 자동으로 물가를 올리지 않습니다. 이번에 10% 늘리기로 정했다면 adjustment_rate에 10을 넣고, 과거와 같게 돌려주려면 0을 유지해야 합니다.
- 동행 1명당 3만원은 예시 입력일 뿐 공통 식대나 예절 기준이 아닙니다. 식사가 없거나 동행을 경조사비에 반영하지 않는 원칙이면 companion_addition을 0원으로 바꾸십시오.
- 이전에 받은 10만원이 부부 공동 명의였는데 이번에는 개인 한 명에게 보내는 상황이라면 단순 상호 금액 비교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록의 송금 주체와 수령 단위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 화환 8만원을 보내면서 현금에서도 같은 금액을 빼기로 했다면 이 계산은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separate_gift는 전체 지원 규모를 보여줄 뿐 현금 기준액을 줄이지 않으므로, 줄일 금액은 증감률이나 이전 기록액 조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 공직자 등 직무 관련성이 있는 상대에게 제공하는 금품은 개인 장부의 상호부조 원칙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금액과 관계없이 적용 법령·소속기관 행동강령·직무 관련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이전 기록액 10만원에 증감률 0%를 적용하면 기록 기준액은 그대로 10만원입니다. 동행 한 명당 3만원을 한 명에게 반영하면 현금 기준액은 13만원이고, 별도 선물 0원이면 전체 지출도 13만원입니다.
- 증감률은 이전 금액에만 적용됩니다. 기록액 10만원을 20% 늘리면 12만원이며, 동행 추가액 3만원까지 20% 늘리는 계산이 아니므로 최종 현금 기준은 15만원입니다.
- 실제 봉투 금액을 5만원 단위로 맞추고 싶다면 계산 결과를 본인이 올리거나 내리되 그 규칙을 장부에 함께 적으세요. 13만원을 15만원으로 올린 것은 계산 오류가 아니라 별도의 반올림 결정입니다.
- 경조사 장부에는 날짜, 행사 종류, 보낸 사람 단위, 받은 금액, 별도 선물 여부를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이름의 10만원 기록이라도 부부 공동 송금과 개인 송금은 다음 상호부조 계산의 기준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친한 친구면 얼마를 입력해야 하나요?
친밀도만으로 공통 금액을 정할 수 없습니다. 이전에 그 친구에게 받은 금액이 있으면 그 실제 금액을 넣고, 기록이 없다면 본인의 월 경조사 예산과 관계 원칙으로 기준액을 먼저 정해 previous_amount에 입력하세요.
식사비를 꼭 동행 인원만큼 더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동행 추가액은 사용자가 그런 원칙을 선택할 때만 쓰는 항목입니다. 본인 외 한 명이 함께 가더라도 별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면 companion_count를 0으로 두거나 1명당 추가액을 0원으로 넣으세요.
화환을 보냈으면 현금에서 자동으로 빠지나요?
자동으로 빠지지 않습니다. 화환 비용은 선물 포함 전체 지출에만 더해집니다. 현금 10만원과 화환 8만원을 보내면 전체 지원은 18만원이며, 현금을 2만원으로 줄이려면 cash 기준 입력을 직접 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