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선 바자회 순기부금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바자회 순기부 가능액은(는) 3,84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준비 물품 500개의 가격이 1천원부터 10만원까지 넓게 퍼져 있으면 평균 판매가 1만2천원 하나로는 고가품 판매 여부를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의류, 식품, 경매품을 가격대별로 나누어 각각 계산하세요.
- 판매율 75%는 수량 기준입니다. 판매된 375개가 모두 저가품이고 비싼 물품 125개가 남으면 수량 판매율과 매출 달성률이 달라지므로 실제 품목표의 판매액을 사용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현장 후원금 80만원에 카드 후원이 섞여 있는데 전액 현금으로 처리하면 그 부분의 결제비가 빠집니다. 판매 외 후원에도 같은 수수료가 붙는다면 예상 비용을 고정비에 추가하세요.
- 자원봉사자의 교통비와 식사, 남은 물품 보관·폐기비가 행사 고정비 120만원에 포함되지 않으면 종료 뒤 순기부액이 줄어듭니다. 행사 전 비용목록에 사후 정리비까지 넣어야 합니다.
- 기증 물품의 원래 구입가격을 비용으로 차감하지 않습니다. 단체가 판매용 재고를 직접 매입했다면 매입비는 기부된 현물과 달리 실제 현금지출이므로 행사 고정비 또는 별도 비용 합계에 포함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계획은 500개 중 75%인 375개 판매, 평균 1만2천원으로 판매매출 450만원입니다. 현장 후원 80만원을 더하면 행사 총유입은 530만원입니다.
- 판매매출의 60%인 270만원이 비현금 결제이고 수수료 2.5%이면 6만7,500원이 빠집니다. 포장비는 375개×500원으로 18만7,500원입니다.
- 고정비 120만원까지 차감한 순기부 가능액은 384만5천원이고 총유입 대비 약 72.55%입니다. 남은 재고의 잠재가치는 이번 현금 기부액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팔리지 않은 물품 가격도 기부금에 더하나요?
500개 중 375개가 팔리고 125개가 남았다면 이번 현금 정산에는 판매된 물품의 매출만 반영합니다. 잔여품 125개를 다른 기관에 넘기는 경우는 현물 전달내역으로 기록하고 현금 순기부액에 판매 예정가를 더하지 마세요.
자원봉사 인건비는 0원으로 봐도 되나요?
봉사자에게 지급한 돈이 0원이면 현금 정산에서 가상 급여를 빼지 않습니다. 그러나 10명에게 식비 1만원씩 지급했다면 실제 지출 10만원을 고정비에 넣으세요. 무급 활동 시간은 행사 인력 계획을 위해 별도로 기록합니다.
순기부액이 음수로 나오면 어떻게 해석하나요?
총유입 50만원에 행사비와 소모품비가 70만원이면 −20만원은 적자입니다. 전달 가능한 기부금이 생긴 것이 아니며 별도 재원 20만원이 필요합니다. 대관비를 줄이거나 협찬을 확보한 뒤 비용 부담 주체와 최종 정산액을 확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