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런 거리별 약정금 계산기 (거리·금액 한도)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이번 기부런 확정 가능액은(는) 42,5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러닝앱에 42.5km가 기록돼도 캠페인이 지정한 기간 밖의 5km나 인증에 실패한 2km가 있으면 그 거리는 먼저 제외해야 합니다. 휴대전화의 누적 운동기록 전체가 자동으로 기부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1km당 1천원은 가상 약정값입니다. 개최기관이 200원이나 1,500원을 약속했다면 해당 금액으로 바꾸고, 같은 캠페인에서도 후원자별 약정이 다르면 따로 계산한 뒤 합산하세요.
- 이 도구는 0.5km에도 약정금의 절반을 적용합니다. 정수 km만 인정하는 행사에서 5.8km를 완주했다면 인증 거리에는 인정된 5km를 넣고, 전체 거리 5.8km를 넣어 800m까지 후원받는 것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 사람마다 최대 10km인 팀 행사에서 3명의 합계 30km를 한 사람처럼 입력하면 상한이 잘못 작동합니다. 각 사람의 인정거리 제한을 먼저 적용한 합계로 팀 정산하거나 개인별로 실행해야 합니다.
- 참가비 3만원 중 일부를 따로 기부하는 대회는 거리 약정금과 참가비 기부가 별도일 수 있습니다. 입력한 총예산이 참가비까지 포함한 것인지 확인하고 이미 확정된 같은 예산 지출만 차감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시 인증거리 42.5km는 거리 상한 50km 이내이므로 전부 인정합니다. km당 1천원 약정이면 거리 산정액이 4만2,500원입니다. 인정거리 제한은 후원예산 제한보다 먼저 적용합니다.
- 총예산 10만원 가운데 이미 3만원을 확정했다면 7만원이 남습니다. 이번 4만2,500원을 확정한 뒤 후원자에게 남는 캠페인 예산은 2만7,500원입니다.
- 예산 부족으로 표시되는 미반영 약정금은 추가 후원을 약속한 채무라는 뜻이 아닙니다. 후원자가 별도 증액에 동의하지 않았다면 입력한 총예산을 넘어 기부가 확정된 것으로 공지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예산이 1만원 남았는데 20km를 달리면 얼마인가요?
km당 1천원이고 거리 제한이 없다면 산정액은 2만원이지만 확정 가능액은 남은 1만원입니다. 나머지 1만원은 예산으로 충당하지 못한 금액으로 따로 보여 줍니다.
러닝 대신 걷기 거리도 사용할 수 있나요?
행사 약정이 걷기 1km에도 같은 방식으로 후원한다면 인증된 km를 넣을 수 있습니다. 만보기의 1만 걸음을 곧바로 10km로 입력하지 말고, 주최자가 인정한 거리 기록을 사용하세요.
인증 거리는 늘었는데 결과가 같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정 상한이 50km면 55km와 60km 모두 최대 50km분만 계산합니다. 또는 후원예산이 이미 소진됐을 수 있습니다. 제외 거리와 예산 미반영 금액을 보면 두 원인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