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 핸드드립 물·얼음 배분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필요한 뜨거운 추출수은(는) 180 g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서버에 120g을 넣고 완성 음료를 잔에 옮긴 뒤 얼음을 80g 더 넣었다면 총 얼음 투입은 200g입니다. 잔에서 추가한 얼음까지 전부 녹으면 처음 계산한 배분보다 희석이 커집니다.
- 합계 300g은 마실 커피가 정확히 300g 나온다는 뜻이 아닙니다. 원두와 종이 필터에 액체가 남고 용출된 커피 성분도 들어오므로 완성 음료의 질량은 추출 뒤 저울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 뜨거운 물 180g을 배정하고 뜸에 40g을 사용했다면 이후 부을 양은 140g입니다. 뜸을 별도 추가하여 220g을 붓는 방식은 합계와 얼음 비중을 모두 바꿉니다.
- 얼음 비중 40%가 충분한 냉각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냉동고에서 막 꺼낸 얼음과 표면이 녹은 얼음, 예열한 서버와 차가운 서버는 같은 120g에서도 녹는 양과 최종 온도가 달라집니다.
- 얼음 비중을 60%로 높이면 합계 300g에서 뜨거운 물은 120g으로 줄어듭니다. 기존 분쇄도와 붓기 시간을 유지할 때 성분 추출이 부족할 수 있으며, 계산은 맛을 보정해 주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얼음 무게는 합계에 백분율을 곱한 값이고 뜨거운 물은 나머지입니다. 합계 300g, 얼음 40%라면 얼음 120g과 물 180g을 각각 계량합니다.
- 원두 20g을 쓰는 위 사례에서 전체 수분은 원두의 15배이지만 실제 추출수는 9배입니다. 두 비율을 함께 남겨야 뜨거운 드립 기록과 아이스 기록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 얼음 비중 0%는 뜨거운 물만 사용하는 비교 조건입니다. 95%를 허용하는 것은 입력 범위일 뿐 권장 레시피가 아니며, 배분을 크게 바꾸면 실험 추출로 먼저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0g 레시피를 얼음 40%로 만들면 얼마나 나눠야 하나요?
서버에 얼음 120g을 준비하고 드리퍼에는 뜨거운 물을 총 180g 붓습니다. 여기에 원두 무게 20g을 합계 300g 안에서 빼지 않습니다. 물과 얼음만의 합계이기 때문입니다.
얼음을 많이 넣어도 원두 대 전체 수분 비율은 같나요?
합계와 원두를 유지하면 같습니다. 300g과 20g은 얼음이 30%든 50%든 15배지만, 뜨거운 물은 210g에서 150g으로 줄어 추출 단계의 조건은 달라집니다.
다 녹지 않은 얼음도 희석량에 포함되나요?
레시피 배분에는 포함됩니다. 다만 120g 중 30g이 고체로 남아 있다면 그 순간 액체로 더해진 물은 90g입니다. 이 도구는 얼음이 언제 얼마나 녹는지 예측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