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출퇴근 구매비 회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구매비 차감 후 회수 차액은(는) 144,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월 출근 20일이어도 비나 적설 때문에 8일은 버스를 타면 자전거 전환일은 12일입니다. 20일을 입력하면 이용하지 않은 8일의 교통비도 절약했다고 가정하게 됩니다.
- 대중교통 정기권을 계속 구입한다면 자전거를 타는 날에도 교통 지출이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왕복 3,500원을 피한다고 넣지 말고 실제로 없어지는 결제액이 없으면 0원을 사용합니다.
- 자전거 가격이 50만원이고 헬멧·등·잠금장치가 10만원이면 초기구매비는 60만원입니다. 필수 장비를 이미 가지고 있으면 재구매하지 않는 비용까지 새 지출에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 샤워시설 이용료가 자출하는 날마다 2,000원 추가된다면 이용일 추가지출에 반영하세요. 반면 고정 보관료가 월 1만원이면 전환일마다 곱하지 않도록 월 정비·보관비에 넣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시의 왕복 절약 3,500원에서 하루 추가비 500원을 빼면 하루 3,000원입니다. 월 12일이면 36,000원이고 정비·보관 5,000원을 빼면 월 31,000원이 남습니다.
- 24개월 동안 31,000원을 절약하면 744,000원입니다. 구매비 600,000원을 차감한 회수 차액은 144,000원이므로 이 사용 패턴이 유지된다는 조건에서 목표기간 안에 초기 지출을 상쇄합니다.
- 회수 차액 0원은 누적 순절약이 구매비와 같아진 상태입니다. 음수이면 아직 회수하지 못한 금액이며 자전거의 중고 판매가격이나 운동의 건강 가치는 여기에 더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순절약이 0원이어도 계산되나요?
네. 회수 개월을 나누어 구하지 않고 목표기간 합계를 사용합니다. 월 순절약 0원에 구매비 60만원이면 24개월 뒤에도 회수 차액은 마이너스 60만원입니다.
전기자전거도 사용할 수 있나요?
충전비와 소모품을 직접 반영하면 가능합니다. 하루 충전 200원이 추가된다면 이용일 추가지출에 더하고 배터리 교체 예정액 24만원을 24개월에 배분하려면 월 정비비에 1만원을 더하세요.
자전거를 이미 가지고 있으면 구매비는 얼마로 넣나요?
이번 통근 전환으로 새로 쓰는 금액만 보려면 0원입니다. 잠금장치 3만원을 새로 사야 한다면 3만원만 넣고 과거 구매가격까지 회수하고 싶은 경우에는 해당 금액을 직접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