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탄소배출량 비교 계산기 (배출계수 입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출퇴근 경로 변경에 따른 배출 감축량은(는) 74 kgCO₂e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배출계수 150g이 차량 1km 기준인데 2명이 함께 탄다면 개인 배분을 먼저 해야 합니다. 동일 분담 가정에서는 75g/인·km이며 차량 기준 숫자를 그대로 넣으면 개인 배출량이 2배가 됩니다.
- 변경 전은 주행 중 직접 배출만 계산하고 변경 후는 차량 제조와 전력 생산까지 포함하면 비교 경계가 다릅니다. 150g과 50g이라는 숫자의 크기를 비교하기 전에 양쪽 자료가 같은 범위를 다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대중교통의 우회로 때문에 왕복거리가 40km에서 46km로 늘 수 있습니다. 같은 집과 직장이라도 직선거리나 자동차 경로를 복사하면 변경 후 이동거리 6km가 누락됩니다.
- 자전거를 주 2일만 타는데 월 출근일 20일 전부를 넣으면 전환 효과를 과대 계산합니다. 그달 실제 전환이 8일이면 적용 출근일을 8일로 두고 기존 수단을 쓴 나머지 날은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 버스 평균 계수는 혼잡도와 연료 체계에 영향을 받습니다. 출근시간 만차 차량과 승객 3명인 심야 차량에 같은 평균 계수를 쓰면 실제 1인 배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하루 개인 배출량은 왕복거리×인·km당 gCO₂e를 1,000으로 나누어 kgCO₂e로 바꿉니다. 예시 40km×150g에서는 하루 6kg이고 46km×50g에서는 하루 2.3kg입니다.
- 20일 동안 변경 전 120kg, 변경 후 46kg이므로 감축량은 74kgCO₂e입니다. 계수 기본값은 특정 차종이나 국내 공식 평균을 뜻하지 않는 가상 예시이며 증빙용 보고서에는 확인한 계수를 사용합니다.
- CO₂e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상당량으로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한쪽이 CO₂만의 계수이고 다른 쪽이 CO₂e라면 같은 기준으로 정리하기 전까지 엄밀한 감축 실적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가용과 지하철의 공식 배출계수를 자동으로 넣어주나요?
아닙니다. 150과 50은 가상 비교값입니다. 적용 연도와 산정 범위가 같은 자료를 골라 인·km당 계수를 직접 입력해야 하며 결과만으로 인증이나 포인트 지급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버스와 지하철을 각각 10km, 20km 타면 어떻게 넣나요?
두 계수가 각각 80과 40g/인·km라면 거리 가중 평균은 (10×80+20×40)÷30, 약 53.33g입니다. 편도 합계 30km를 왕복하면 거리 60km와 이 평균 계수를 사용합니다.
감축량이 음수 10kg이면 계산이 틀린 건가요?
입력 경로와 계수에서는 변경 후 배출이 10kg 더 많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수단의 계수가 낮아도 우회거리가 크게 늘면 총배출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거리부터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