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할인한도·연회비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연회비 차감 후 연간 교통 혜택은(는) 76,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교통 결제 8만원 중 할인 제외 수단이 2만원이면 할인 대상에는 6만원만 넣습니다. 모든 교통 결제가 자동으로 대상이라는 가정은 상품 설명과 다를 수 있으며 청구서 분류를 확인해야 합니다.
- 교통과 다른 영역이 1만원 통합한도를 공유하고 쇼핑으로 4천원을 먼저 썼다면 잔여 한도는 6천원입니다. 원래 한도 1만원을 그대로 넣으면 교통 할인을 최대 4천원 과대평가합니다.
- 전월실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달은 미충족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필요한 실적이 본인 상품에서 30만원인데 인정 실적이 29만원이면 1만원 차이로 해당 월 할인액이 0원이 될 수 있습니다.
- 월말 교통 이용이 다음 달에 접수되거나 할인액이 건별로 절사되는 상품은 단순 월합계 비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건당 1원씩 열 번 버려지는 경우 합계 계산보다 10원 작아질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예시 입력은 80,000원에 10%를 적용해 월 8,000원입니다. 잔여 한도 10,000원보다 작으므로 그대로 적용하고 조건 충족 시 12개월 합계는 96,000원입니다.
- 연회비 20,000원을 전부 교통 혜택으로 회수한다고 보면 순혜택은 76,000원입니다. 다른 영역에서 얻는 할인은 더하지 않으므로 카드 전체의 유불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 조건 미충족을 선택하면 월 할인과 연간 합계가 0원이 됩니다. 연회비는 유지되어 순혜택이 음수가 되며 혜택 개월을 0개월로 입력해도 같은 방식으로 비용이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월실적을 채우려고 5만원을 더 쓰면 이득인가요?
원래 필요하지 않은 소비라면 8천원 할인을 받으려고 5만원을 지출하는 것은 순지출 증가입니다. 이 계산에는 실적 달성을 위한 추가 소비가 없으므로 그 비용은 결과에서 따로 차감해야 합니다.
교통비가 20만원인데 10% 할인이 왜 1만원인가요?
비율상 할인은 2만원이어도 잔여 월한도가 1만원이면 적용액은 1만원입니다. 이 경우 결제를 더 늘려도 한도가 같으면 해당 월 혜택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K-패스 같은 정책 환급도 합산되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입력한 카드사의 비율 할인 한 가지를 계산합니다. 정책 환급 1만원이 별도로 확정되더라도 자동 가산하지 않으며 중복 가능 여부와 대상 실적은 각 조건을 따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