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카풀 비용 정산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동승자 1명이 낼 월 카풀비은(는) 104,667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하루 50km 가운데 운전자가 원래 혼자서도 달릴 30km와 동승자 픽업 우회 20km를 어디까지 공동비로 볼지는 합의 문제입니다. 우회분만 나누기로 했다면 왕복거리에는 20km만 넣어야 합니다.
- 월 20일 중 한 동승자가 5일 결석했다면 모든 사람을 3명으로 고정해 나누는 결과와 다릅니다. 15일은 3명, 5일은 2명으로 두 번 계산하거나 탑승일별 장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 운전자 할인 50%는 법정 기준이 아닙니다. 0%면 세 명이 같은 몫이고, 100%면 운전자는 면제되어 두 동승자가 전액을 나눕니다. 출발 전에 비율과 포함 비용을 정하십시오.
- 차량 감가·보험·정비비를 km당 200원처럼 보태기로 했다면 이 도구의 연료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합의한 월 차량사용료를 하루 공동 통행·주차비에 일수로 나눈 값으로 더할 수 있습니다.
- 회사에서 운전자에게만 유류비 10만원을 지급하는데 공동 지원금으로 빼기로 합의하지 않았다면 shared_support에 넣으면 안 됩니다. 개인 지원인지 그룹 공동재원인지에 따라 정산액이 달라집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은 50km×20일=1,000km이며 연비 12km/L에서 약 83.33L를 씁니다. 유가 1,700원/L이면 연료비 약 141,667원, 통행·주차비 120,000원으로 공동비는 약 261,667원입니다.
- 세 명 중 운전자 할인율이 50%면 동승자 두 명은 각각 1단위, 운전자는 0.5단위로 총 2.5단위입니다. 동승자는 약 104,667원, 운전자는 약 52,333원을 부담합니다.
- 운전자 할인율이 0%이면 전체 부담 단위는 인원수 3과 같아 모두 약 87,222원입니다. 100%이면 운전자 가중치가 0이지만 동승자가 최소 1명 있으므로 0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 정산 뒤 동승자 금액을 100원 단위로 반올림하면 총액과 수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제 송금액 두 건과 운전자 부담을 더해 공동비와 맞는지 확인하고 마지막 사람에게 차액을 배정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풀 기름값은 무조건 인원수로 똑같이 나누나요?
합의가 균등이면 운전자 할인율 0%를 넣습니다. 운전 수고와 차량 제공을 인정해 운전자 몫을 절반으로 하려면 50%, 운전자 완전 면제라면 100%로 입력하세요.
세 명 카풀에서 한 명이 일주일 쉬면 어떻게 하나요?
월 전체를 같은 인원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세 명이 탄 15일과 두 명이 탄 5일을 각각 계산해 해당 기간 탑승자에게만 배분하면 결석자가 타지 않은 날의 비용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통행료는 운전자 하이패스 영수증 금액을 넣나요?
네. 왕복 합계가 하루 4,800원이고 공동 주차가 1,200원이면 6,000원을 넣습니다. 하이패스 할인 후 실제 결제액을 쓰고 회사가 환급한 금액은 공동 지원금에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