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우회 출근 경로 시간가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개인 시간가치 기준 월 순이득은(는) 1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급행의 차내 시간은 25분 줄지만 역까지 걷기가 10분 늘고 대기가 5분 늘면 실제 단축은 10분입니다. 두 경로 모두 집 문부터 회사 자리까지의 총소요로 비교해야 합니다.
- 왕복 중 아침만 급행을 이용하면 월 20일 출근에서 이용 횟수는 20회입니다. 아침과 저녁 모두 바꾸는 40회를 넣으면 비용과 확보 시간을 두 배로 과대평가합니다.
- 새 경로가 40분이 아니라 혼잡 때문에 70분 걸리면 기존 65분보다 5분 느립니다. 단축시간은 음수로 보존되므로 빨라질 것이라는 가정이 맞지 않는 시나리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간가치 12,000원은 시급 지급액이 아닙니다. 절약한 시간이 실제 유급 업무로 연결되지 않으면 통장 잔액은 추가요금만큼 줄며 시간 평가액이 수입으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편도 25분을 40회 절약하면 1,000분, 약 16.67시간입니다. 한 시간을 12,000원으로 평가하면 200,000원의 편익이고 추가요금 100,000원을 빼면 순이득은 100,000원입니다.
- 추가비용에는 두 경로의 실제 차액만 넣습니다. 기존 결제 1,800원, 대안 결제 4,300원이면 2,500원이며 대안의 전체 요금 4,300원을 넣으면 기존에 내던 금액까지 추가 지출로 셉니다.
- 이 모델의 순이득이 0원이면 입력한 시간 가치와 추가 지출이 맞먹는 상태입니다. 서서 가는 피로, 환승 횟수, 좌석 확보 같은 쾌적성은 금액에 자동으로 가산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5분을 줄이는 데 2,500원이면 시간당 얼마인가요?
2,500원÷(25÷60시간)=6,000원입니다. 본인이 1시간 확보에 6,000원보다 큰 가치를 둔다면 같은 조건에서 대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고 싶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시간가치를 0원으로 두면 순이득에는 추가 결제액의 음수가 표시됩니다. 표의 월 확보 시간을 함께 보면 100,000원을 쓰고 16.67시간을 얻는 선택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빠른 경로의 요금이 더 저렴하면 사용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추가비용이 0원 이상인 유료 시간 단축 비교용입니다. 두 경로의 월 현금비만 비교하려면 기존 자차·대중교통 비교 도구를 이용하세요. 대안 요금이 같을 때는 0원을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