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장기렌트 약정거리 초과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 계약단가 기준 예상 초과 부담금은(는) 4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연 2만km를 3년 계약한 경우 총허용거리를 6만km로 적용할 수 있는지는 계약 정산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연별 정산 상품에서 미사용 거리를 다음 해로 넘길 수 없다면 한 번의 누적 비교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 인도 당시 계기판이 8,000km였고 현재 38,000km라면 계약 시작 후 증가분은 30,000km입니다. 계약이 증가분을 기준으로 정산하는데 현재 계기판 전체를 넣으면 8,000km를 더 사용한 것으로 셉니다.
- 출퇴근 왕복이 60km라도 주말 여행 5,000km와 가족 운전 5,000km가 남아 있다면 비통근 거리는 10,000km입니다. 통근만 예상하면 실제 반납 때 초과분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 단가 100원/km는 임의 예시이고 차종이나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200원/km 계약에 예시를 그대로 적용하면 부담금이 절반으로 나옵니다. 면제거리나 상한 등 다른 조건은 이 단일단가 모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입력에서는 기존 30,000km에 출근 60km×400일인 24,000km와 비통근 10,000km를 더해 총 64,000km입니다. 허용 60,000km보다 4,000km 초과합니다.
- 예시 단가 100원/km를 곱하면 예상 부담금은 400,000원입니다. 이미 낸 월 렌트료나 차량 손상 비용과 별개이며 실제 청구서는 계약상 과금 거리와 세금 포함 여부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 반납까지 남은 출근일에는 휴가와 재택, 대중교통 이용일을 제외합니다. 남은 기간이 20개월이어도 매달 20일씩 운전할 때만 400일이며 한 달 10일이면 200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허용거리보다 적게 타면 돈을 돌려받나요?
이 도구는 초과분을 0km로 제한할 뿐 환급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6만km 한도에 5만km를 타면 잔여 1만km와 부담금 0원이 표시되며 환급 약정 여부는 별도입니다.
중도반납에도 총 계약거리를 넣어도 되나요?
정산 시점에 인정되는 거리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원래 6만km라도 중도반납 허용량이 계약에 따라 3만km로 정해졌다면 3만km를 쓰며 위약금은 이 결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부담금을 10만원 줄이려면 얼마나 덜 타야 하나요?
단가가 100원/km이고 현재 초과 예상이 충분하다면 1,000km를 줄여야 합니다. 왕복 50km 출근을 20일 대체하는 규모이며 초과가 0km가 된 뒤에는 더 줄여도 부담금은 내려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