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교통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연환산·정산 계산기

측정기간 주행거리를 연환산하고 확인한 특약 환급률과 선할인액으로 남은 정산액을 계산합니다.

자차 통근을 줄인 뒤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특약을 정산할 때 실제 증가한 주행거리를 약관상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고 확인된 할인율에 따른 정산 차액을 구합니다. 거리 구간 조회와 돈의 정산을 나누어 보여주며 선할인을 이미 받은 경우의 차감도 반영합니다.

km

최종 계기판에서 최초 등록 계기판을 뺀 거리입니다. 계기판 교체 시 보험사가 인정한 보정값을 쓰세요.

일
일
원

전체 납입액이 아니라 해당 특약 적용 담보의 할인 전 기준금액입니다.

%

연환산 거리와 차종·가입조건에 맞는 보험사 비율을 직접 넣으세요. 구간은 자동 선택하지 않습니다.

원

계산 결과

추가 환급 예상액 (음수는 반환 차액)

45,000원

거리 구간과 할인 자격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연환산 표로 본인 계약의 적용률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단계계산값
측정기간 일평균 주행measured ÷ days16.67 km/일
보험사 구간 조회용 연환산 거리측정기간 일평균 주행 × basis6,083 km
입력 할인율에 따른 총혜택premium × (…)105,000원
선수령액 차감 후 정산 차액입력 할인율에 따른 총혜택 − advance45,000원
등록 기간 실제 주행거리(km)
5,000
보험사가 인정한 측정 일수(일)
300
약관상 연환산 기준 일수(일)
365
특약 할인 대상 보험료(원)
700,000
확인한 최종 적용 할인율(%)
15
이미 받은 선할인·환급액(원)
60,000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연환산·정산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추가 환급 예상액 (음수는 반환 차액)은(는) 45,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연환산 거리가 줄었는데 대표 환급액은 왜 그대로인가요?

할인율 자동 조회 기능이 없기 때문입니다. 연환산이 8,000km에서 6,000km로 바뀌면 결과 표를 보고 해당 보험사의 새로운 비율을 할인율 칸에 입력해야 합니다.

정산액이 -15,000원이면 보험료가 마이너스인가요?

이미 받은 혜택이 최종 산술 혜택보다 15,000원 크다는 뜻입니다. 실제 반환 청구와 상계 방식은 계약에 따르며 마이너스 보험료나 추가로 받는 돈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출퇴근 거리만 실제 주행거리에 입력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등록 기간 중 주말여행 1,000km도 실제 주행에 포함됩니다. 보험사에 제출한 최초·최종 기록의 차이를 사용하고 회사 통근거리만 떼어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