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여유시간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환승 잔여시간 (음수면 부족)은(는) 3 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도착 08시 48분과 다음 출발 09시 사이에는 12분이 있습니다. 하차 후 이동이 6분이어도 앞 차량이 7분 늦으면 탑승 여유 1분을 포함해 2분이 부족하므로 시간표 간격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 지도상의 출구 이동 4분은 승강장 끝에서 계단까지 걷는 구간을 누락할 수 있습니다. 휠체어로 엘리베이터 우회가 5분 추가되면 이동 입력을 9분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 열차 출발이 10시라도 탑승을 그보다 2분 먼저 마쳐야 한다고 안내받았다면 마감 여유를 2분으로 넣습니다. 모든 운영사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탑승 마감값을 이 도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 지연을 0분으로 설정한 결과는 정시 운행 가정입니다. 앞 차량이 매번 0~8분 흔들리는 구간이라면 8분으로도 계산해 보되 그 범위를 넘는 돌발 지연 가능성까지 없애지는 못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환승 잔여시간은 예정 간격에서 이동, 지연, 마감 여유를 차례로 뺀 값입니다. 기본 입력은 12−6−2−1=3분으로, 승강장에 도착한 뒤 확보되는 추가 여유입니다.
- 남은 여유 0분은 입력한 조건에 정확히 맞춘 연결입니다. 승객 혼잡으로 개찰구에서 1분만 더 기다려도 연결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성공 확률 100%라는 뜻으로 읽지 마세요.
- 환승 할인 인정시간은 운임 규칙이고 이 결과는 물리적인 탑승 연결시간입니다. 할인 유효기간이 30분이어도 다음 차 출발이 5분 뒤라면 여기서는 5분 간격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정을 넘는 연결 간격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23시 55분 하차, 다음 날 00시 10분 출발이면 15분입니다. 시계 숫자를 단순히 빼지 말고 날짜가 이어지는 실제 경과분을 사용하세요.
결과가 마이너스 4분이면 다음 차를 타면 되나요?
선택한 편에는 입력 가정상 4분이 부족하다는 의미입니다. 다음 편의 배차가 10분이라면 간격을 10분 늘려 다시 볼 수 있지만 막차 이후 실제 운행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빠른 환승 칸을 타면 시간을 얼마나 줄일 수 있나요?
본인이 재본 이동이 6분에서 4분으로 줄면 환승 잔여시간은 2분 늘어납니다. 플랫폼 구조와 혼잡이 달라 고정 단축분을 자동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