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교통

지하철 정기권 잔여 출근일 계산기 (횟수 차감형)

충전·사용 횟수와 앞으로의 출근·퇴근 차감량, 기타 이용계획을 반영해 만료 전 왕복 가능한 출근일과 부족 횟수를 계산합니다.

횟수를 차감하는 지하철 정기권이 만료되기 전에 남은 출근을 얼마나 감당하는지 살펴봅니다. 구간에 따라 한 번의 승차에서 여러 회가 차감되는 상황과 출근·퇴근의 차감량 차이를 반영합니다. 주말 등 기타 이동 몫을 먼저 확보하고 남은 횟수로 완전한 왕복이 가능한 날을 셉니다.

회

상품의 실제 제공 횟수입니다. 기본값 60회는 계산 예시이며 모든 상품의 공통 기준이 아닙니다.

회

실제 승차 횟수가 아니라 조회 화면에서 확인한 누적 차감량을 넣으세요.

회

구간 초과로 한 번 탈 때 여러 회가 차감된다면 그 차감량을 입력합니다.

회
일

휴일·재택·연차를 뺀 실제 예정일입니다. 만료 이후 출근일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회

주말·약속 등 비통근 이동의 승차 횟수가 아니라 총 예상 차감량입니다.

계산 결과

남은 계획 중 정기권으로 완전 왕복 가능한 날

15 일

기타 이동 몫을 먼저 확보한 뒤, 만료 전 계획에서 완전 왕복 가능한 날을 셉니다. 부족 횟수는 금액이나 일반 승차권 매수가 아닙니다.

단계계산값
현재 남은 차감 횟수max(0, (…))34 회
하루 왕복 차감량outward_debit + return_debit2 회
기타 이동 확보 후 통근에 쓸 횟수max(0, (…))30 회
횟수만으로 가능한 완전 왕복(…) ÷ 하루 왕복 차감량15 일
만료 전 정기권으로 왕복 가능한 출근일min(workdays, 횟수만으로 가능한 완전 왕복)15 일
예정 출근의 필요 차감량workdays × 하루 왕복 차감량36 회
남은 계획 전체의 필요 차감량예정 출근의 필요 차감량 + other_debits40 회
전체 계획 대비 부족한 차감 횟수max(0, (…))6 회
계획대로 이용 후 남을 횟수max(0, (…))0 회
정기권만으로 왕복을 못 채우는 출근일workdays − 만료 전 정기권으로 왕복 가능한 출근일3 일
이번 정기권에 부여된 전체 차감 횟수(회)
60
이미 차감된 횟수(회)
26
출근 편도 1번의 차감량(회)
1
퇴근 편도 1번의 차감량(회)
1
만료 전에 남은 왕복 출근 예정일(일)
18
만료 전 기타 이동에 먼저 확보할 차감량(회)
4

지하철 정기권 잔여 출근일 계산기 (횟수 차감형)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남은 계획 중 정기권으로 완전 왕복 가능한 날은(는) 15 일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31회가 남고 하루 2회씩 쓰면 15.5일인가요?

완전히 왕복 가능한 출근일은 15일입니다. 1회가 남아 출근편 한 번에 쓸 수 있더라도 열여섯 번째 날의 왕복 전체를 정기권으로 해결한 것은 아닙니다. 그날 별도 결제할 방향은 실제 이동 순서에 따라 결정됩니다.

출근 1회, 퇴근 2회가 차감되고 잔량이 20회면 며칠인가요?

기타 이동이 없다면 하루 3회가 필요하므로 완전 왕복은 6일입니다. 만료 전에 출근할 날이 4일뿐이라면 결과는 4일이고 계획 후 잔량은 8회가 됩니다. 횟수가 남아도 유효기간을 넘겨 사용할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사용 횟수를 전체 횟수보다 크게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전체 60회, 사용 65회라면 계산상 잔량을 0회로 제한하고 입력 확인 메시지를 보여 줍니다. 이는 음수 5회만큼 앞으로 탈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번 충전분 내역인지 이전 충전분까지 합친 값인지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