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정기권 중도환불 계산기 (사용액 공제형)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사용액 공제형 정기권 예상 환급액은(는) 27,7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30일권을 10일 사용했어도 남은 20일분을 그대로 돌려받는 구조가 아닐 수 있습니다. 승차 공제액이 18회×1,600원이면 28,800원을 차감하며 구매금액의 10/30과 일치할 이유가 없습니다.
- 유효기간 종료 전 신청만 허용하는 상품에서 만료 1일 뒤 신청하면 산술 결과가 양수여도 환급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접수 자격이나 신청 마감 시각을 자동 확인하지 않습니다.
- 환불용 운임이 승차마다 다르면 대표 기본운임 1,600원을 모든 기록에 곱할 수 없습니다. 1,600원 10회와 2,000원 10회라면 횟수 20회, 평균 공제 1,800원으로 맞춥니다.
- 자전거 포함 패스에서 별도 이용 공제가 3,000원 발생하면 다른 서비스 칸에 포함합니다. 승차 공제에 이미 합산된 금액을 다시 넣으면 반환액이 3,000원 줄어드는 중복이 생깁니다.
- 분실 재발급비, 실물카드 구매비 3,000원, 계좌 송금 수수료가 모두 같은 환불 항목은 아닙니다. 실물카드 비용이 반환 대상이 아니면 이용권 실결제액에서 제외하고 시작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환급액은 실결제액에서 승차 사용액, 기타 사용액, 환불 수수료를 차감한 결과의 0원 이상 부분입니다. 공제액이 구매가보다 커도 추가 납부 청구액을 산출하는 화면은 아닙니다.
- 기본 예시에서는 60,000원에서 승차 28,800원, 다른 서비스 3,000원, 수수료 500원을 빼 27,700원이 남습니다. 환불 후 최종 부담은 결제액과 환급액의 차이인 32,300원입니다.
- 할인 구매한 55,000원권은 정가 60,000원이 아니라 55,000원을 입력합니다. 청년 할인이나 행사 혜택의 반환 조건이 별도로 있다면 운영자가 확정한 추가 공제를 반영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도 안 쓴 패스는 전액 환불되나요?
이용 횟수와 기타 사용액을 0으로 두면 결제액에서 수수료만 뺍니다. 미사용 시 수수료가 면제되는 상품이라면 수수료도 0으로 바꿔야 전액이 표시됩니다.
사용 공제액이 6만원권 가격을 넘으면 돈을 더 내나요?
이 도구의 환급액은 0원에서 멈춥니다. 공제 합계 65,000원, 구매가 60,000원이면 환급은 0원입니다. 초과 이용요금을 별도로 청구하는 약관까지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기후동행카드의 수수료와 운임을 자동 적용하나요?
적용하지 않습니다. 구매한 권종의 안내에서 확인한 수수료와 공제액을 넣으세요. 기본 수수료 500원도 계산 예시이므로 모든 시점과 권종에 동일하다고 해석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