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출퇴근 시간·걸음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편도 도보 출퇴근 소요시간은(는) 45 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직선거리가 2km여도 강을 건너는 다리나 철도 횡단로를 돌아 실제 길은 3km일 수 있습니다. 직선거리를 쓰면 동일 속도에서 걷는 시간과 걸음 수가 모두 3분의 1 작게 나옵니다.
- 평균속도 4.5km/h는 예시이며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이 아닙니다. 짐을 들고 3km/h로 걷는 날에는 3km 이동에 60분이 필요해 기본 걷기 40분보다 20분이 늘어납니다.
- 운동 앱이 정지시간을 포함해 시속 4km라고 표시했다면 신호 대기를 별도로 5분 더하면 중복될 수 있습니다. 이동 중 속도를 구하거나 대기 입력을 0분으로 설정해 기준을 맞추세요.
- 보폭 65cm는 한 발에서 다음 발까지의 길이입니다. 두 발이 한 번씩 나가는 보행 주기 130cm를 넣으면 걸음 수가 절반이 되며 계단과 경사에서 짧아지는 보폭은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3km를 시속 4.5km로 걸으면 3÷4.5시간, 즉 40분입니다. 신호 대기 5분이 추가되면 도착까지 45분이므로 횡단보도가 많은 구간은 거리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 걸음 수는 거리를 센티미터로 바꿔 한 걸음 길이로 나눕니다. 3km는 300,000cm이므로 65cm 보폭에서는 약 4,615걸음이며 보폭이 길어지면 같은 거리의 걸음 수는 감소합니다.
- 왕복이 동일한 경로라면 편도 시간과 걸음 수를 각각 2배 할 수 있습니다. 귀가 때 시장에 들러 1km 우회한다면 퇴근 경로를 따로 계산한 뒤 더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만 보를 걸으면 무조건 7km인가요?
아닙니다. 보폭 60cm라면 6km이고 75cm라면 7.5km입니다. 출근길 100m를 걸으며 걸음 수를 세면 10,000cm÷측정 걸음 수로 개인 보폭을 구할 수 있습니다.
보폭을 바꿨는데 시간이 그대로인 이유는 뭔가요?
속도를 별도로 직접 입력하기 때문입니다. 보폭 65cm를 70cm로 바꾸면 표의 걸음 수만 바뀝니다. 시간은 실제 평균속도 4.5km/h와 거리, 신호 대기로 결정됩니다.
출근길 걷기만으로 소비 칼로리도 알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열량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같은 45분이라도 체중, 짐, 경사, 운동 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시된 걸음 수는 도보 이동량을 비교하는 추정치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