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경기 목표 평균점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남은 항목에서 필요한 점수은(는) 97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리그 순위가 승점 3·무승부 1처럼 누적 승점으로 정해지면 100점 평균 방식과 맞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심사점수나 환산점수처럼 각 경기가 동일한 0~100 척도인 경우에만 씁니다.
- 최고점과 최저점을 버리는 채점, 상위 세 경기만 반영하는 시리즈, 결선 진출 시 예선점수를 초기화하는 규정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모든 입력 점수가 최종 평균에 그대로 남는 구조여야 합니다.
- 남은 경기가 두 번인데 두 경기 점수가 서로 달라질 수 있다면 결과는 두 경기에서 필요한 가중평균입니다. 화면에 88점이 나오더라도 각각 반드시 88점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86점과 90점 조합도 가능합니다.
- 심판 점수를 항목별로 반올림하거나 페널티를 평균 계산 뒤 차감하는 대회에서는 공식 결과가 소수점 단위로 달라집니다. 벌점 2점을 남은 경기 점수에서 임의로 빼기보다 대회 산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필요점수가 100점을 넘으면 현재 남은 비중으로는 목표가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세 경기 평균 60점 뒤 같은 비중 한 경기만 남았는데 최종 80점을 원하면 필요한 점수는 140점입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존 세 경기 비중이 모두 1이면 현재 반영비중 합계는 3입니다. 남은 경기 비중도 1일 때 최종점수는 네 점수의 단순 평균과 같습니다.
- 기본값 78·84·81점의 합은 243점입니다. 네 경기 최종평균 85점에는 총 340점이 필요하므로 마지막 경기 필요점수는 97점입니다.
- 결승 비중이 2라면 전체 비중은 5가 됩니다. 같은 기본점수에서 목표 85점에 필요한 결승점수는 (85×5−243)÷2=91점으로 낮아지며 결승의 영향은 일반 경기 두 번과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남은 경기가 두 번이면 remaining weight를 2로 넣으면 되나요?
두 경기가 기존 경기와 각각 같은 비중이고 필요한 두 경기의 평균을 알고 싶다면 2를 넣습니다. 한 경기가 두 배 배점이라면 실제 반영비중 합계를 넣어야 합니다.
필요점수가 음수로 계산되는 경우는 무슨 뜻인가요?
남은 경기에서 0점을 받아도 이미 최종 목표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화면은 필요한 점수를 0점으로 표시하지만 출전 의무나 최소점수 규정까지 면제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경기별 만점이 10점인 체조 심사에도 쓸 수 있나요?
현재 primitive는 100점 척도만 받습니다. 각 점수에 10을 곱해 100점으로 환산하고 목표도 같은 비율로 바꾸면 수학적 평균은 유지되지만 공식 반올림 규칙은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