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복리 예금 만기금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만기 수령액 (세후)은(는) 22,153,44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상품설명서가 월복리가 아니라 일복리, 분기복리, 연복리라고 정하면 이자 재투자 횟수가 달라집니다. 이 계산은 연 표시금리를 12회로 나누어 매월 복리화합니다.
- 변동금리형은 36개월 내내 연 4%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매 회전일의 새 금리가 적용되므로 실제 만기액은 금리 경로에 따라 커지거나 작아집니다.
- 매월 발생 이자에서 즉시 세금을 빼는 상품과 만기에 총이자를 한 번 과세하는 상품은 세후 재투자 원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세전으로 누적한 뒤 만기에 과세합니다.
- 추가 입금이나 중간 출금이 가능한 계좌는 날짜별 잔액을 사용합니다. 최초 2000만원이 36개월간 움직이지 않는다는 가정과 다르면 이 결과를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 표시금리가 단순 명목금리가 아니라 이미 연복리 수익률로 제시된 상품이라면 월 12회로 다시 복리화할 때 수익을 과대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월복리는 매월 말 이자를 원금에 더한 뒤 다음 달 계산 기준으로 삼습니다. 연 4%라면 월 0.3333%씩 36번 누적되어 단리 12%보다 세전 증가율이 조금 높아집니다.
- 복리 효과는 금리보다 시간에 민감합니다. 같은 연 4%라도 3개월에서는 단리와 차이가 작지만,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에 붙는 이자가 눈에 띄게 커집니다.
- 세금은 전체 만기액이 아니라 원금을 초과한 이자 부분에 적용됩니다. 일반과세 선택 시 복리로 늘어난 세전 이자의 15.4%가 차감됩니다.
- 금리가 두 배가 되어도 만기액이 단순히 두 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원금, 기간, 복리 주기가 함께 지수적으로 작용하므로 여러 시나리오를 직접 바꿔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복리 연 4%는 매달 4%씩 붙는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연간 명목금리 4%를 12로 나눈 약 0.3333%가 한 달 주기에 적용됩니다. 매달 4%라면 연간 증가율이 지나치게 커지므로 금리 단위를 혼동하면 안 됩니다.
왜 1년 결과가 원금의 정확히 4%보다 조금 큰가요?
둘째 달부터 앞 달 이자에도 약 0.3333%가 붙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월복리 효과이며, 세후 화면에서는 늘어난 이자에서 선택한 과세액이 다시 빠집니다.
적금도 이 계산기에 월 납입액을 넣으면 되나요?
안 됩니다. 이 도구는 첫날 목돈 전액을 넣는 거치식입니다. 적금은 각 회차 납입금의 예치기간이 달라 같은 20만원을 입력해도 전혀 다른 원금과 이자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