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관 케이블 점유율 계산기 (외경·내경)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입력 허용 점유율까지 남은 여유은(는) 5.97 %p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케이블 외경 10.5mm는 예시일 뿐 도체 6mm²를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도체 단면적도 단심·다심, 차폐, 외장과 제조사 허용공차에 따라 완성 외경이 달라 데이터시트 값을 사용해야 합니다.
- 전선관 호칭 36mm가 실제 내경 36mm라는 뜻은 아닙니다. 금속관, 합성수지관, 가요관은 벽 두께와 형상이 달라 같은 호칭에서도 내부 유효면적이 달라집니다.
- 여러 외경의 케이블을 섞는 경우 이 페이지 한 번으로는 정확히 합산할 수 없습니다. 외경별 원면적을 각각 계산해 합친 뒤 관 내부면적으로 나누거나 가장 큰 외경으로 통일한 보수값과 구분하세요.
- 점유율이 40% 아래여도 긴 경로의 굴곡이 많거나 이미 설치된 케이블과 교차하면 실제 인입장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굽힘반경, 풀박스 간 거리, 허용 인장력과 윤활제 적합성을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 원형 케이블이 전선관 안에서 완벽히 빈틈없이 배열되지 않으므로 남는 mm²가 새 케이블 하나의 면적보다 크다고 반드시 추가 포설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배열과 시공 접근성이 제한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외경 10.5mm 케이블 한 가닥의 외접 원면적은 약 86.59mm²이고 4가닥은 약 346.36mm²입니다. 내경 36mm 관의 내부 원면적은 약 1,017.88mm²입니다.
- 기본값의 실제 점유율은 약 34.03%입니다. 허용 점유율을 사용자가 40%로 정하면 약 5.97%p, 단면적으로는 약 60.79mm²의 여유가 남습니다.
- 케이블 수를 두 배로 늘리면 합계 단면과 점유율도 두 배가 되지만 관 내경을 두 배로 하면 내부면적은 네 배가 됩니다. 호칭이 아니라 내경 제곱이 공간을 결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체 단면적 10mm²를 케이블 외경에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입력 단위는 mm이고 케이블 완제품의 지름입니다. 10mm²는 도체 금속 면적이라 절연과 외피 공간을 빠뜨리므로 제조사 표의 완성외경을 찾아야 합니다.
허용 점유율은 항상 40%인가요?
아닙니다. 케이블 가닥 수, 관 종류와 적용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직접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프로젝트가 채택한 표에서 해당 조건의 퍼센트를 확인하세요.
계산이 통과하면 케이블을 쉽게 당길 수 있나요?
공간 조건만 통과한 것입니다. 관 길이 30m, 90도 굴곡 여러 개, 큰 마찰계수처럼 시공조건이 불리하면 허용 인장력이나 측압을 넘을 수 있어 포설계획을 별도로 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