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소모품 사용량·비용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손실을 포함한 총 소모품 필요량은(는) 3,240 g·mL·개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건당 75mL는 동일 작업의 표준치입니다. 오염이 심한 장비와 가벼운 점검을 한 평균으로 묶으면 어떤 날은 부족하고 다른 날은 남으므로 작업 등급별로 나눠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 손실률에는 용기 벽면 잔량, 혼합 후 경화, 흘림, 품질검사용 사용분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반품 가능한 미개봉 재고나 다음 작업에 그대로 쓰는 잔량까지 손실로 잡으면 필요량을 과대평가합니다.
- 포장 환산값 3.24는 실제로 3.24통을 주문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낱개 판매가 없다면 재고가 전혀 없을 때 4통이 필요하며, 올림 뒤 남는 0.76통은 다음 작업 재고가 됩니다.
- 가격 할인, 최소 주문수량, 배송비, 위험물 운송료는 포장 실구매가에 반영해야 합니다. 공급처마다 다른 단가를 고정하지 않았으므로 발주하려는 판매처의 결제 기준을 넣으세요.
- g와 mL는 밀도가 없으면 서로 바꿀 수 없습니다. 제조사가 1회 75g을 요구하고 포장은 1L라면 제품 밀도로 먼저 같은 단위로 환산한 뒤 입력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표준 사용량은 작업 건수×건당 소모량입니다. 여기에 1+손실률을 곱하면 준비할 순수 수량이 되고, 포장 용량으로 나누면 필요한 양이 몇 포장분인지 알 수 있습니다.
- 40건에 건당 75mL면 표준 3,000mL이고 손실 8%를 더하면 3,240mL입니다. 1,000mL 포장 기준 3.24통분이며 통당 28,000원이면 사용분 원가는 90,720원입니다.
- 배분 원가는 실제 구매 현금과 다릅니다. 재고가 없고 포장 단위로만 산다면 4통 대금 112,000원을 먼저 지급하지만 이번 작업에 귀속되는 값은 3.24통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필요 포장 수를 왜 자동으로 올림하지 않나요?
현재 formula 연산은 실제 포장 올림 대신 정확한 포장 환산량을 보여줍니다. 발주할 때는 기존 재고를 먼저 뺀 뒤 판매 가능한 최소 포장 단위로 직접 올림하세요.
서로 다른 소모품을 한 번에 합칠 수 있나요?
단위와 단가가 다른 오일, 필터, 장갑은 하나의 수량으로 합치면 의미가 없습니다. 품목별로 각각 계산한 배분 원가를 마지막에 더해 작업 전체 재료비를 만드세요.
손실률을 모르면 0%로 두어도 되나요?
이론 최소량을 볼 때는 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발주에는 최근 작업의 불출량−완성품 투입량을 불출량으로 나눈 기록이나 개봉 후 폐기 기록에서 손실률을 추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