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관수 주기 계산기 (보유수분·일일 감소량)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관찰 확인이 필요한 예상 관수 간격은(는) 2.55 일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최근 하루 감소량 180mL를 흐린 날에 측정했다면 한낮 32℃, 강풍 또는 냉방 실외기 바람이 있는 날에는 증산과 증발이 더 빨라질 수 있습니다. 안전 보정 15%도 기상 변화가 15%라는 보장은 아닙니다.
- 사용 가능 수분 1,200mL는 화분 부피에서 자동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코코피트, 바크, 펄라이트 비율과 뿌리 차지 공간이 다르면 같은 20L 화분도 저장량이 달라 실제 무게 변화로 다시 재야 합니다.
- 배수구로 빠진 물을 식물이 사용한 것으로 세면 하루 감소량이 과대 평가됩니다. 급수 직후 배수가 끝난 기준 무게와 다음 측정 무게를 비교하고, 받침 물이 다시 흡수되는 화분은 받침까지 같은 조건으로 재세요.
- 뿌리썩음이 있거나 막 분갈이한 식물은 정상 뿌리의 흡수 패턴과 다릅니다. 계산이 2.17일이어도 잎 처짐, 배지 내부 수분, 뿌리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52시간마다 기계적으로 물을 주면 과습이 될 수 있습니다.
- 여러 화분의 평균값은 햇빛을 가장 많이 받는 작은 토분의 건조를 숨깁니다. 용기 재질, 크기, 식물 수관과 위치가 다르면 같은 그룹으로 묶지 말고 대표 화분을 따로 측정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사용 가능 수분 1,200mL의 45%는 540mL입니다. 하루 180mL씩 줄어든다면 관측 조건의 이론 간격은 정확히 3일입니다.
- 이론 3일에 안전 보정 15%를 적용하면 3×0.85=2.55일, 약 61.2시간입니다. 이는 자동 급수 명령이 아니라 배지 수분을 다시 확인할 점검 시점입니다.
- 하루 감소량은 최소 3~7일 동안 같은 시각에 잰 무게 차이의 평균으로 잡는 편이 단 하루 기록보다 안정적입니다. 물 1mL의 질량은 대략 1g이므로 화분 질량 감소 g을 mL 근사로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분 무게로 사용 가능 수분을 어떻게 재나요?
배수가 끝난 충분히 젖은 화분이 8.4kg이고 다시 물을 주기로 한 상태가 7.2kg이면 차이 1.2kg을 약 1,200mL로 근사할 수 있습니다. 식물 성장과 흙 유실이 큰 장기간에는 다시 측정하세요.
결과가 2.55일이면 이틀마다 물을 줘야 하나요?
2일째부터 상태를 확인하고 약 61시간 부근에 다시 측정한다는 의미입니다. 달력상 일정으로 단순 내림하면 매번 48시간이 되어 계산보다 훨씬 자주 줄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여름 측정값을 그대로 쓰나요?
광량과 온도가 낮아지면 하루 감소량이 180mL에서 70mL처럼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계절, 위치 또는 난방 조건이 변할 때 며칠간 다시 무게를 기록해 입력값을 갱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