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스테이킹 복리 보상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만기 수령액 (세후)은(는) 5,255,809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프로토콜 표시값이 이미 APY라면 월복리로 다시 계산할 때 복리를 이중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연 보상률 5%는 명목 연율을 12로 나눠 매월 적용하므로, 거래소가 APR인지 APY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 검증자 수수료가 10%, 언스테이킹 대기 중 무보상 기간이 7일처럼 존재하면 공시 연율을 전 기간에 그대로 적용한 값보다 실제 보상이 작습니다. 그러한 공제 후 실효 연율을 직접 입력하세요.
- 원화 평가액 50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코인 가격이 20% 하락하면 코인 수량이 늘어도 만기 원화가치는 표보다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가격을 시작 시점과 동일하게 둔 계산입니다.
- 보상 지급 주기가 매일·매주이거나 최소 청구수량 때문에 12개월 동안 몇 차례만 재예치되면 월복리 가정과 차이가 납니다. 자동 재예치가 중단된 기간도 복리 횟수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 차감 방식의 15.4%와 9.5%는 예금식 비교 시나리오일 뿐 가상자산 보상의 실제 세무 처리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거주지, 귀속 시기, 소득 분류가 다르면 세후 금액을 신고 자료로 쓰지 마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월복리는 매달 직전 평가액에 연율의 12분의 1을 적용합니다. 명목 연율 12%를 넣으면 매달 1%씩 늘어 12개월 성장률은 단순 12%보다 큰 약 12.68%가 됩니다.
- 세전 보상은 만기 평가액에서 최초 평가액을 뺀 값입니다. 차감 옵션을 선택하면 원금이 아니라 그 보상액에만 선택된 비율을 적용합니다.
- 프로토콜 위험, 슬래싱, 디페깅, 출금 중단 가능성은 수식으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예상 보상 표는 특정 코인의 예치 권유나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인 개수로 결과를 보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amount에 원화 대신 코인 수량을 넣으면 통화 서식은 원으로 표시되어 권하지 않습니다. 원화 평가액을 넣고, 코인 수량 증가는 같은 월복리 배수를 별도로 적용해 확인하세요.
거래소가 APY 5%라고 표시하면 5를 넣어도 되나요?
표시값이 재예치 효과를 포함한 APY라면 이 도구의 월복리와 구조가 다릅니다. APY를 명목 연율로 환산하지 않고 5를 그대로 넣으면 결과가 소폭 높아질 수 있습니다.
보상을 매달 팔아 생활비로 쓰는 경우도 맞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은 보상을 원금에 다시 합치는 조건입니다. 매달 인출하면 다음 달 보상의 기준 자산이 늘지 않으므로 단리 계산에 가까워지고 최종액이 더 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