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매매 손익 계산기 (수수료 포함)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매수·매도 수수료 차감 후 순손익은(는) 1,479,25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시장가 주문이 여러 호가에서 나뉘어 체결되면 화면에서 본 주문 가격과 평균 체결가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0.25개가 두 가격에 체결됐다면 체결대금 합계를 0.25로 나눈 값을 넣어야 계산과 명세가 맞습니다.
- 거래소가 수수료를 원화가 아니라 코인으로 떼면 실제 매도 가능 수량이 줄 수 있습니다. 입력 수량이 수수료 공제 전 수량인지 공제 뒤 수량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동일 비용을 두 번 빼거나 전혀 빼지 않게 됩니다.
- 지정가·시장가, 거래량 등급, 수수료 할인 토큰 사용 여부에 따라 0.05%가 0.04%처럼 바뀔 수 있습니다. 기본값을 약정 요율로 보지 말고 최근 체결내역의 수수료를 체결금액으로 나눈 값을 사용하세요.
- 출금 수수료, 블록체인 네트워크 가스비, 원화 입출금 비용은 이 왕복 매매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거래 뒤 외부 지갑으로 옮겼다면 해당 원화 환산액만큼 순손익이 더 낮아집니다.
- 여러 해의 거래를 합산해 산출하는 과세표준은 단일 매매 순손익과 다릅니다. 취득가액 산정법, 손익통산, 공제 또는 신고 환율이 적용되는 경우 이 결과를 세금 신고액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손익률 분모는 매수 체결금액만이 아니라 매수 수수료까지 합친 실투입액입니다. 매수가 8,000만원, 매도가는 8,600만원이어도 양방향 비용을 반영한 비율은 단순 7.5%보다 작습니다.
- 수수료율은 퍼센트 단위로 입력합니다. 0.05를 넣으면 0.05%, 즉 거래대금 100만원당 500원으로 계산되며 5를 넣으면 5만원이 됩니다.
- 이 결과는 입력한 한 번의 거래를 산술적으로 정리한 것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매수·매도 권유, 가격 전망 또는 특정 거래소 추천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격은 올랐는데 순손실이 나올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상승폭이 매수 수수료와 매도 수수료의 합보다 작으면 회수액이 실투입액에 못 미칩니다. 소액 주문의 별도 정액비용까지 있다면 손익분기 상승폭은 더 커집니다.
아직 팔지 않은 코인도 계산할 수 있나요?
매도가에 현재 호가를 넣으면 예상 평가손익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0.25개 전량이 그 호가에 체결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실제 매도 결과와 구분해야 합니다.
매수 수수료를 이미 수량에서 뺀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거래소 명세에서 매수 체결금액과 별도 수수료가 어떻게 기록됐는지 확인하세요. 보유 수량이 이미 줄었다면 그 수량을 입력하되, 같은 비용을 수수료율로 다시 반영하는지 검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