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등판 파워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목표 속도 유지에 필요한 추정 파워은(는) 239.79 W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경사도 6%는 수평거리 100m마다 6m 오르는 비율이며 계산은 이를 작은 각도 근사로 사용합니다. 짧게 15%가 섞인 평균 6% 오르막에서는 같은 평균속도라도 급경사 구간의 가속 저하와 자세 변화 때문에 실제 파워 변동이 훨씬 큽니다.
- 입력 속도는 지면 기준이고 바람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시속 15km로 오르면서 정면에서 10km/h 바람을 받으면 공기에 대한 속도는 약 25km/h가 되어 공기저항 파워가 단순 15km/h 계산보다 크게 증가합니다.
- 구름저항계수 0.005는 사용자가 정한 조건일 뿐 공통 타이어 기준이 아닙니다. 매끈한 아스팔트, 거친 콘크리트, 젖은 자갈에서 같은 타이어의 손실이 달라지고 공기압과 하중도 영향을 주므로 실험 또는 신뢰할 수 있는 측정값을 입력하세요.
- 정지 출발, 코너 뒤 재가속, 페달링 관성은 정상상태 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0분 동안 평균 250W가 필요하다는 결과라도 헤어핀마다 500W로 가속했다면 파워미터의 정규화 파워와 체감 난도는 더 높을 수 있습니다.
- 고도 2,000m에서는 공기 밀도가 해수면보다 낮아 공기저항은 줄지만 산소 공급도 줄어 라이더가 낼 수 있는 지속 파워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필요한 기계 출력만 계산하며 개인의 생리적 출력 저하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 80kg, 6%, 15km/h에서 고도 상승에만 약 196W가 필요합니다. 여기에 Crr 0.005의 구름저항과 CdA 0.4의 공기저항을 더하고 구동효율 96%로 나누면 페달 요구 파워는 이보다 높아집니다.
- 고도 상승 파워는 질량×중력가속도×속도×경사비로 계산됩니다. 총질량을 80kg에서 88kg으로 10% 늘리면 중력과 구름저항 항은 10% 증가하지만 CdA와 공기밀도가 같다면 공기저항 항은 그대로입니다.
- 공기저항 파워는 속도의 세제곱에 비례합니다. 공기에 대한 속도가 15km/h에서 30km/h로 두 배가 되면 그 항은 여덟 배가 되므로, 완만한 고속 업힐에서는 상체 자세 입력인 CdA가 중요해집니다.
- 구동효율 96%에서 바퀴에 240W가 필요하면 페달에서는 250W가 필요합니다. 효율을 곱해 230.4W로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손실 전 입력을 찾기 위해 240÷0.96으로 올려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워미터 값보다 계산 결과가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맞바람, 실제 경사 변화, 가속, 베어링 손실, 타이어 Crr, CdA가 입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파워미터가 크랭크측인지 허브측인지에 따라서도 구동 손실을 포함하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경사 0%에서도 파워가 나오는 것이 맞나요?
맞습니다. 고도 상승 항은 0이 되지만 타이어 구름저항과 공기저항을 이기려면 출력이 필요합니다. 속도가 높을수록 특히 공기저항 항이 빠르게 커집니다.
목표 기록의 평균속도를 넣으면 완주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나요?
필요한 기계 파워의 출발점은 알 수 있지만 지속 가능 여부는 FTP, 구간 길이, 기온, 보급, 회복 상태에 달렸습니다. 코스의 경사 구간을 나눠 계산하고 본인의 지속시간별 파워 기록과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