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모금 플랫폼 수수료·실수령액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단체 예상 실수령액은(는) 25,343,76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플랫폼 5%와 결제대행 2.8%의 계산 기준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한쪽은 승인액, 다른 쪽은 부가세와 환불을 제외한 금액에 붙는 계약이라면 이 도구처럼 동일한 환불 후 기준액을 쓰는 결과와 달라집니다.
- 후원 800건의 평균이 3만5천원이어도 1천원 소액결제가 많으면 건당 100원 비용의 부담률이 커집니다. 평균만으로 총액은 맞출 수 있지만 결제수단별 고정비가 다르면 수단별 건수로 나눠 계산하세요.
- 환불률 1.5%가 건수 기준 자료라면 금액 기준 공제액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고액 후원 한 건의 취소는 소액 여러 건보다 영향이 크므로 환불 금액을 승인 총액으로 나눈 비율을 입력해야 합니다.
- 플랫폼이 수수료에 부가가치세를 별도로 더하거나 기부자가 수수료를 대신 부담하는 옵션을 제공하면 실제 입금액이 변합니다. 계약서의 세금 포함 여부와 부담 주체를 확인해 요율 또는 정액비에 반영하세요.
- 여러 정산회차를 한 번에 분석하면서 송금비 5천원을 한 번만 넣으면 비용이 누락됩니다. 월 3회씩 4개월이라면 회차당 비용 총 12회를 곱한 금액을 정산 정액비 칸에 넣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의 승인액은 800건×3만5천원으로 2,800만원입니다. 환불 1.5%인 42만원을 빼면 플랫폼과 결제대행 요율을 적용할 기준액은 2,758만원입니다.
- 기준액의 5%는 137만9천원, 2.8%는 77만2,240원입니다. 건별 비용 8만원과 정산비 5천원을 더 차감하면 예상 실수령액은 2,534만3,760원입니다.
- 승인액 대비 감소율에는 환불도 들어갑니다. 따라서 표시된 약 9.49%를 단순 수수료율이라고 부르면 안 되며, 계약 수수료 7.8%와 환불·정액비를 함께 본 현금 감소 지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랫폼 수수료가 무료면 0을 넣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결제대행비, 카드사 비용, 송금비가 별도로 청구되는지 확인하세요. 무료 캠페인이라도 건당 정액비 100원이나 정산비 5천원이 있으면 실수령액은 승인액보다 작습니다.
부가세 포함 수수료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계약서가 수수료 5%에 부가세 10%를 별도 부과한다면 실질 플랫폼 부담은 기준액의 5.5%입니다. 이 계산기에 5.5를 넣되 세금계산서상 매입세액 처리 여부는 회계 담당자와 별도로 확인하세요.
정산서와 몇 천 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800건마다 원 미만을 절사하면 합계액에서 한 번 절사한 값과 최대 799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수천 원 이상 차이는 결제수단별 요율, 환불 시 수수료 반환, 지급보류도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환불 후 금액에 비율 수수료를 부과하지만 건당 비용은 최초 승인 건수 전체에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