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기숙사 vs 자취 비용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자취비용 − 기숙사비은(는) 3,55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기숙사는 학기 4개월만 계약되지만 원룸은 12개월 계약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방학에도 월세를 내야 한다면 비교기간을 10개월로 줄이지 말고 계약 전체 12개월로 맞추세요.
- 보증금 500만원은 계약 종료 때 돌려받으므로 총비용에 전액 더하지 않습니다. 다만 보증금 대출이자 25만원이나 그 돈을 예금하지 못한 기회비용은 되돌아오지 않아 별도 비용입니다.
- 기숙사비에 하루 2식 의무식이 포함되고 자취 식비는 월 부대비에서 빠져 있다면 비교축이 맞지 않습니다. 두 선택지 모두에서 공통으로 드는 식비인지 추가분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 원룸 관리비에 수도·인터넷이 포함돼도 전기와 가스는 별도인 계약이 많습니다. 여름 냉방과 겨울 난방으로 월 14만원 평균이 계절별 실제 고지액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퇴실 청소비, 원상복구, 기숙사 보증금 공제처럼 종료 때 확정되는 금액은 입력하지 않으면 빠집니다. 10개월 뒤 예상 가능한 비용은 초기비용 칸에 합산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숙사 총비용은 기간 전체 기본비에 월 추가지출을 더합니다. 세탁, 공용냉장고 이용료, 의무식 외 식비처럼 실제 반복되는 항목을 월평균으로 바꾸세요.
- 자취 총액은 월세와 관리·공과금을 거주개월만큼 합산한 뒤 중개보수·이사·가구 비용과 보증금 금융비용을 더합니다.
- 결과가 양수 300만원이면 자취가 기숙사보다 300만원 더 비싸다는 뜻입니다. 음수 50만원이면 같은 조건에서 자취가 50만원 저렴합니다.
- 통학시간, 통금, 룸메이트, 취사 가능 여부는 금액으로 자동 환산하지 않습니다. 월비용 차이를 그 생활조건에 지불할 의향이 있는 가격으로 해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취 보증금 500만원을 초기비용에 넣어야 하나요?
원칙적으로 반환되는 보증금 원금은 넣지 않습니다. 대출로 마련했다면 비교기간 동안의 실제 이자를, 현금으로 냈다면 포기한 세후 예금이자처럼 본인이 평가한 금융비용만 넣으세요.
원룸이 1년 계약인데 방학에는 본가에 가면 몇 개월로 계산하나요?
방을 유지하며 월세를 내면 실제 계약 12개월을 넣습니다. 기숙사도 같은 12개월 기준으로 방학 중 다른 숙소비를 월 추가지출에 포함해야 공정한 비교가 됩니다.
기숙사 의무식비는 어디에 넣나요?
기숙사 고지액에 이미 포함됐다면 기간 전체 기숙사비에 그대로 포함하세요. 고지서 밖에서 매달 따로 결제한다면 월 추가지출에 넣고, 자취 쪽 식비도 같은 범위로 맞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