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비행시간 계산기 (배터리 용량·소비전류)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착륙 예비분을 남긴 예상 비행시간은(는) 9.82 분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호버에서 18A였더라도 전진비행, 급상승, 짐벌 움직임을 포함한 임무 평균이 24A라면 5,000mAh 팩의 계산시간은 같은 조건에서 25% 짧아집니다. 벤치 측정값보다 실제 비행 로그 평균을 넣어야 합니다.
- 배터리 사용 가능 비율 90%는 팩 상태를 사용자가 정한 가정입니다. 겨울 영하 5도에서 전압 강하로 조기 착륙하거나 셀 편차가 커진 팩은 따뜻한 새 팩보다 이 값을 낮춰야 하며, 한 번의 잔량 표시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 표시 잔량 20%가 정격용량의 정확한 20%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비행 컨트롤러의 전압 기반 추정, 부하 중 전압 강하, 셀별 편차 때문에 20% 경고가 나타나는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평균전류 방식은 순간 최대전류 한계를 검사하지 않습니다. 계산상 12분이 나와도 프로펠러 정지, 배터리 C-rate 부족, ESC 과열로 순간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면 그 전에 비행을 끝내야 합니다.
- 강한 맞바람에서 위치를 유지하면 소비전류가 22A에서 30A 이상으로 오를 수 있습니다. 출발 구간 로그만 평균으로 쓰면 귀환 때의 바람과 상승 구간을 빠뜨려 실제 체공시간을 길게 예측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 5,000mAh는 5Ah입니다. 사용 가능 비율 90%를 적용하면 4.5Ah, 여기서 착륙 예비 20%를 남기면 임무 배정량은 3.6Ah입니다.
- 3.6Ah를 평균 22A로 소비하면 0.1636시간, 약 9.82분입니다. 평균전류가 11A로 절반이 되면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시간은 약 19.64분으로 두 배가 됩니다.
- 예비 잔량은 정격 5Ah가 아니라 상태·온도를 반영한 4.5Ah에서 뺍니다. 두 비율을 단순히 90%−20%=70%로 합치지 않고 90%×80%=72%로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터가 4개면 평균전류도 4를 곱하나요?
비행 로그의 배터리 총전류를 쓴다면 이미 네 모터와 전자장치 소비가 합산되어 있으므로 곱하지 않습니다. 모터 한 개의 전류만 측정했다면 같은 운전점의 모터 수를 반영하고 FC·짐벌·송신기 소비도 더해야 합니다.
배터리에는 6S 22.2V 5,000mAh라고 적혀 있는데 전압은 왜 입력하지 않나요?
이 계산은 Ah를 A로 나누는 전하량 방식이라 전압이 약분됩니다. W 또는 Wh 로그만 있다면 평균전류 대신 별도의 에너지 방식이 필요하며, 22.2V와 5Ah를 곱하면 정격 111Wh입니다.
계산값까지 날아도 안전한가요?
아닙니다. 계산값은 입력한 평균조건의 에너지 예산입니다. 첫 시험은 더 큰 예비분을 두고 착륙 후 셀 전압과 사용 mAh를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계산 예비 20%라도 현장 SOP가 30% 착륙이면 30을 입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