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매핑 사진 매수 계산기 (전·측방 중첩률)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격자 매핑 계획 사진 수은(는) 415.81 장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계산 결과 측선이 12.11개이면 실제로 0.11개 측선을 날 수 없으므로 13개로 올림해야 합니다. 측선당 34.33장도 35장으로 올린 뒤 13×35=455장처럼 정수화해야 하며 최종 곱만 반올림하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대상지가 삼각형·L자형이면 600m×400m 외접 직사각형 전체를 비행하지 않습니다. 자동비행 앱의 폴리곤 클리핑은 짧은 측선을 만들기 때문에 이 격자 추정치보다 사진이 줄거나 선회 사진이 늘 수 있습니다.
- 경계 첫 사진의 중심을 정확히 경계선에 놓으면 영상 절반이 대상지 밖으로 나갑니다. 정사영상 가장자리 품질을 위해 사진 지상길이의 50% 이상을 앞뒤로 연장하면 측선당 최소 2장가량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사진 지상 범위 90m×120m는 고도와 카메라 자세가 일정하다는 가정입니다. 경사면에서 지면과의 높이가 100m에서 70m로 줄면 각 방향 범위도 약 30% 좁아져 계획 중첩률을 채우지 못할 수 있습니다.
- 80% 전방 중첩은 사진 길이 90m 중 새로 전진하는 거리가 18m라는 뜻입니다. 비행 앱이 시간 간격 촬영만 지원하면 대지속도 9m/s에서 2초마다 찍어야 하며 속도 변화가 중첩률을 바꿉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의 촬영 간격은 90m×20%=18m이고 측선 간격은 120m×30%=36m입니다. 중첩된 부분이 아니라 매 사진과 매 측선이 새로 전진하는 거리를 사용합니다.
- 길이 600m에서는 600÷18+1=약 34.33장, 폭 400m에서는 400÷36+1=약 12.11개 측선이 나옵니다. 각각 올림하면 최소 격자는 35장×13개=455장입니다.
- 전방 중첩률을 80%에서 90%로 높이면 촬영 간격은 18m에서 9m로 절반이 되어 측선당 사진 수가 거의 두 배가 됩니다. 저장공간과 처리시간도 사진 수에 가깝게 증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산기에 나온 415.7장을 그대로 416장으로 잡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사진 수와 측선 수를 각각 먼저 올림해야 합니다. 기본 예에서는 34.33과 12.11을 35와 13으로 올려 455장을 잡고, 여기에 진입·이탈 및 재촬영 여유를 더합니다.
카메라의 지상 촬영 크기는 어디서 얻나요?
비행고도, 센서 실제 크기, 렌즈 실제 초점거리로 계산하거나 비행계획 앱의 footprint 값을 사용합니다. 35mm 환산 초점거리를 실제 초점거리 대신 넣으면 범위가 잘못됩니다.
전방 80%, 측면 70%면 모든 지점이 몇 장에 찍히나요?
이상적인 내부 격자에서는 여러 장에 반복되지만 가장자리, 선회부, 고도 변화에서는 횟수가 달라집니다. 80%와 70%는 한 축씩 인접 사진이 겹치는 길이 비율이지 모든 지점의 고정 촬영 장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