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최대 왕복 비행거리 계산기 (출발·귀환 속도)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출발점에서의 계산상 최대 반경은(는) 3,888 m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출발 12m/s, 귀환 8m/s는 평균 10m/s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1km를 갈 때 83.3초, 돌아올 때 125초가 걸리므로 실제 왕복 평균은 9.6m/s이고 단순 산술평균은 거리를 약 4.2% 높게 잡습니다.
- 대지속도 입력은 바람을 포함한 값이지만 소비전력 증가는 따로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맞바람 귀환에서 8m/s를 유지하려고 전류가 30% 늘면 사용 가능 18분 자체도 평온한 로그보다 짧아질 수 있습니다.
- 산이나 건물 때문에 직선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20% 우회하면 계산 반경 안에서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지도상 직선거리 1,000m가 실제 비행경로 1,200m라면 경로 길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이륙, 상승, 촬영 호버, 하강 시간은 왕복 순항식에 없습니다. 총 18분 중 상승·하강에 3분이 고정으로 든다면 그 시간을 먼저 뺀 15분을 사용 가능 비행시간으로 넣어야 합니다.
- 통신거리, 육안 확인 범위, 공역 제한은 에너지 반경과 별개입니다. 계산값 3km가 나와도 조종·통신·운용 규정상 허용 거리가 3km라는 뜻이 아니며 더 작은 한계가 우선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18분은 1,080초이고 예비율 25%를 남기면 왕복 이동에는 810초를 씁니다. 예비시간은 270초, 즉 4.5분입니다.
- 12m/s 출발과 8m/s 귀환에서 편도 1m의 왕복시간은 1/12+1/8=0.20833초입니다. 810초를 나누면 편도 약 3,888m, 왕복 약 7.78km입니다.
- 귀환 속도만 8m/s에서 6m/s로 떨어지면 계산 반경은 약 3,240m가 됩니다. 느린 쪽 구간이 같은 거리를 더 오래 점유하므로 평균속도 변화보다 영향이 크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조사 최대 전송거리와 같은 값인가요?
아닙니다. 전송거리는 무선 링크 시험조건의 한계이고 이 결과는 입력한 시간과 속도로 돌아올 수 있는 에너지·시간 반경입니다. 두 값과 현장 규정 중 가장 보수적인 한계를 사용하세요.
바람이 한 방향이면 출발과 귀환 속도를 어떻게 넣나요?
비행 방향이 바람과 나란하다면 순풍 구간의 로그 속도와 맞바람 구간의 로그 속도를 각각 넣습니다. 기체 공기속도 10m/s, 바람 2m/s라면 단순 예시는 12m/s와 8m/s지만 자동비행 제어와 출력 한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적지에서 5분 촬영할 예정입니다.
그 5분을 먼저 제외하세요. 총 사용 가능시간이 18분이고 촬영 호버가 5분이면 입력시간은 13분입니다. 상승·하강 2분도 별도라면 다시 빼서 왕복 순항에 실제로 쓸 시간만 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