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항공촬영

드론 촬영 커버 면적 계산기 (속도·촬영폭)

비행 속도와 유효 촬영폭, 촬영시간, 선회·가감속 손실을 반영해 한 비행의 이론 커버 면적을 구합니다.

드론이 사진을 얻는 측선에서 이동한 누적거리와 인접 측선 사이에서 새로 확보되는 폭을 곱해 한 sortie가 덮을 면적을 계산하며, 이착륙과 선회처럼 영상을 생산하지 않는 시간을 별도 비율로 제외합니다.

m/s
m

원본 영상 폭이 아니라 측면 중복을 제외하고 새로 덮는 폭을 넣으세요.

분
%

이착륙, 측선 진입, 선회, 재촬영을 제외한 시간 비율입니다.

계산 결과

한 비행의 예상 촬영 면적

24.88 ha

단계계산값
전체 비행시간flight_minutes × 601,200 초
측선 위 촬영시간(…) ÷ 100864 초
촬영 측선 누적길이ground_speed_mps × 측선 위 촬영시간6,912 m
이론 커버 면적촬영 측선 누적길이 × effective_swath_m248,832 m²
헥타르 환산이론 커버 면적 ÷ 10,00024.88 ha
제곱킬로미터 환산이론 커버 면적 ÷ 1,000,0000.2488 km²
촬영 대지속도(m/s)
8
유효 촬영폭(m)
36
전체 비행시간(분)
20
촬영 구간 비율(%)
72

드론 촬영 커버 면적 계산기 (속도·촬영폭)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한 비행의 예상 촬영 면적은(는) 24.88 ha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알아두면 좋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측면 중복률 70%이면 촬영폭 칸에도 70을 넣나요?

아닙니다. 이 칸의 단위는 m입니다. 카메라의 지상 영상폭이 120m라면 새로 확보하는 폭 120×(1−0.70)=36m를 넣습니다. 중복률 자체를 넣으면 단위도 결과도 맞지 않습니다.

결과가 실제 처리된 정사영상 면적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계 밖 여유 촬영, 구름·흔들림으로 제외된 사진, 고도 변화, 빈 구멍, 재비행 구간은 단순 직사각형 띠 모델에 없습니다. 완료 프로젝트의 유효 면적과 로그로 촬영 구간 비율을 역산하세요.

비행시간을 늘리면 면적도 항상 같은 비율로 늘어나나요?

같은 속도·폭·생산비율이면 수학상 정비례합니다. 다만 20분에서 30분으로 늘려도 이착륙 5분이 고정이라면 생산비율은 75%에서 83.3%로 바뀌므로 실제 증가는 단순 50%보다 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