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촬영 커버 면적 계산기 (속도·촬영폭)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한 비행의 예상 촬영 면적은(는) 24.88 ha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유효 촬영폭 36m는 카메라 전체 지상폭이 아닙니다. 전체 폭이 120m이고 측면 중복률이 70%라면 새로 덮는 폭은 120×30%=36m이므로 전체 120m를 넣으면 면적이 3.33배 부풀려집니다.
- 직사각형 40ha 농지와 좁고 굽은 40ha 하천은 선회 횟수와 경계 밖 비행이 다릅니다. 촬영 구간 비율 72%를 같은 값으로 적용하면 복잡한 구역의 실제 완료 면적을 높게 잡을 수 있습니다.
- 8m/s는 공기속도가 아니라 지면 기준 속도입니다. 맞바람에서도 자동비행기가 8m/s 대지속도를 유지하면 소비전력이 늘 수 있고, 유지하지 못해 6m/s로 떨어지면 면적도 계산값보다 25% 감소합니다.
- 지형 추종 없이 해발고도를 고정하면 능선에서 지상 촬영폭이 좁아지고 골짜기에서 넓어집니다. 고도차 50m가 있는 현장은 단일 촬영폭으로 계산한 면적과 중복률이 구간마다 달라집니다.
- 배터리 교체마다 20분을 모두 촬영에 쓰는 것이 아닙니다. 홈 포인트까지 2분 출발, 3분 귀환, 선회 합계 1분이면 생산시간은 14분으로 전체의 70%이며 이를 입력 비율에 반영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은 20분×60×72%=864초를 측선 위에서 씁니다. 8m/s로 이동하면 누적 측선 길이는 6,912m이고 유효폭 36m를 곱하면 248,832m²입니다.
- 1ha는 10,000m²이므로 248,832m²는 약 24.88ha입니다. 1km²는 100ha이므로 같은 값은 약 0.2488km²입니다.
- 속도, 유효폭, 생산시간은 모두 면적에 정비례합니다. 나머지가 같을 때 속도를 8m/s에서 10m/s로 올리면 이론 면적은 25% 늘지만 셔터 간격과 흔들림 한계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측면 중복률 70%이면 촬영폭 칸에도 70을 넣나요?
아닙니다. 이 칸의 단위는 m입니다. 카메라의 지상 영상폭이 120m라면 새로 확보하는 폭 120×(1−0.70)=36m를 넣습니다. 중복률 자체를 넣으면 단위도 결과도 맞지 않습니다.
결과가 실제 처리된 정사영상 면적보다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계 밖 여유 촬영, 구름·흔들림으로 제외된 사진, 고도 변화, 빈 구멍, 재비행 구간은 단순 직사각형 띠 모델에 없습니다. 완료 프로젝트의 유효 면적과 로그로 촬영 구간 비율을 역산하세요.
비행시간을 늘리면 면적도 항상 같은 비율로 늘어나나요?
같은 속도·폭·생산비율이면 수학상 정비례합니다. 다만 20분에서 30분으로 늘려도 이착륙 5분이 고정이라면 생산비율은 75%에서 83.3%로 바뀌므로 실제 증가는 단순 50%보다 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