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률 기대 사냥 횟수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목표 아이템까지 기대 사냥 횟수은(는) 250 마리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드롭률 2배 이벤트, 파티 보너스 30%, 캐릭터 행운 수치처럼 최종 확률을 바꾸는 효과가 있다면 기본 표기 확률이 아니라 효과 적용 뒤 확률을 입력해야 합니다.
- 보스 1회가 아이템을 0~3개 떨어뜨리는 구조에서는 ‘드롭 여부’와 ‘드롭 수량’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성공 1회당 아이템 1개를 전제로 합니다.
- 50회 처치마다 확정 상자를 주거나 100회 무드롭 뒤 보정이 생기면 독립 시행이 아닙니다. 이런 보장은 실제 평균 사냥 횟수를 1/p 계산보다 줄입니다.
- 시간당 120마리는 이동, 재입장, 부활, 가방 정리까지 포함한 지속 가능한 속도여야 합니다. 5분간 측정한 순간 최고속도를 쓰면 총 시간이 지나치게 짧게 나옵니다.
- 파티원이 4명이고 드롭을 순번 분배하면 몬스터의 드롭률이 같아도 내 획득 확률은 달라집니다. 개인 드롭인지 공유 드롭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아이템 1개의 기대 처치 수는 드롭 확률 p의 역수 1/p입니다. 2%라면 평균 50마리, 0.1%라면 평균 1,000마리입니다.
- 목표가 5개면 기대 처치 수는 1개 기대값의 5배입니다. 선형 기댓값이므로 각 아이템을 얻는 대기시간을 더할 수 있습니다.
- 평균 50마리라는 결과는 50번째 확정 드롭이 아닙니다. 2% 독립 드롭에서 50마리 동안 한 개도 못 얻을 가능성도 약 36.4%입니다.
- 기대 시간은 기대 처치 수를 시간당 처치 수로 나눈 계획값입니다. 드롭 운과 사냥 속도 양쪽 모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드롭률 1%면 100마리를 잡을 때 반드시 1개 나오나요?
아닙니다. 100마리는 1개를 얻기까지의 평균 처치 수입니다. 100마리 모두 실패할 확률은 약 36.6%라서 실제 파밍에는 더 긴 구간도 생깁니다.
드롭률 증가 50% 버프가 있으면 2%를 52%로 넣나요?
보통 ‘드롭률 50% 증가’가 곱연산이면 2%×1.5=3%입니다. 다만 게임이 50%포인트를 더하는지, 별도 테이블을 쓰는지는 운영 규칙을 확인해 최종 확률을 입력하세요.
목표 3개인데 한 번에 2개씩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이 계산은 성공당 1개 기준이라 그대로는 맞지 않습니다. 당첨당 평균 지급량이 정확히 2개라면 목표 획득량을 2로 나눈 1.5회의 성공이 필요하지만, 마지막 초과분과 수량 분포까지 보려면 별도 모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