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치페이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1인당 균등 부담액은(는) 25,5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 늦게 합류한 사람처럼 개인별 부담이 다르면 균등분할이 맞지 않습니다. 공통 음식값만 먼저 나누고 개인 주문과 주류를 해당 사람에게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 1원까지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표시된 소수 금액을 실제 송금할 수 없습니다. 10만원을 3명이 나누면 두 명이 3만3333원, 한 명이 3만3334원을 내야 합계가 정확합니다.
- 모임장이 카드 포인트나 할인쿠폰을 사용했다면 정산 기준을 할인 전 영수증으로 할지 실제 승인금액으로 할지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총액만 그대로 분배합니다.
- 예약금 5만원을 한 사람이 미리 냈다면 최종 영수증에서 예약금이 이미 차감됐는지 확인하십시오. 차감 후 잔액만 입력하고 예약금을 또 더하면 전체 비용이 5만원 중복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균등 부담액은 총액÷인원수입니다. 12만7500원을 5명이 나누면 정확히 2만5500원씩이며 각 송금액 합계도 12만7500원입니다.
- 잔돈을 100원 단위로 올려 받으면 초과금이 생깁니다. 7명이 1인당 100원씩 올림하면 결제자에게 최대 699원이 더 모일 수 있으므로 차액 처리 방식을 알려주는 편이 좋습니다.
- 결제자가 자기 몫을 빼고 받을 송금총액은 1인당 금액×(인원−1)입니다. 5명 모임에서 2만5500원씩이면 나머지 네 명에게 받을 돈은 10만2천원입니다.
- 공통비와 개인비를 구분할 때는 공통비÷전체인원에 각자의 개인 주문을 더합니다. 이는 총액 전체를 한 번에 나누는 계산과 다른 정산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2만7500원을 5명이 나누면 얼마씩인가요?
한 사람당 2만5500원입니다. 결제자도 한 명으로 포함했으므로 결제자는 나머지 네 명에게 각각 2만5500원, 모두 10만2천원을 받으면 됩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는 1원은 누가 내나요?
결제자가 남는 1~몇 원을 부담하거나 한 사람의 송금액에 차액을 붙이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반올림한 개인금액을 모두 더해 영수증 총액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한 명이 술을 안 마셨는데 계산할 수 있나요?
이 페이지는 전액 균등분담만 지원합니다. 음식·배달비 같은 공통항목을 전체 인원으로 나눈 뒤 주류 금액은 마신 인원끼리 따로 나누어 두 결과를 합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