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예상 중도상환수수료은(는) 4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수수료율은 법정 요율이 아니라 상품·금융회사별 약정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통상 0.6~1.4% 범위이고 신용대출은 더 낮거나 없습니다. 반드시 약정서의 요율을 넣으세요.
- 감면 방식이 금융회사마다 다릅니다. 여기서는 잔여기간에 비례해 줄어드는 슬라이딩 방식을 가정했지만, 연차별 계단식으로 깎는 곳도 있습니다.
- 일부 상품은 매년 원금의 10%까지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습니다. 그 한도 안이면 수수료가 0입니다.
- 정책자금 대출이나 대환 목적 상환은 수수료가 면제되기도 합니다.
- 고정금리에서 변동금리로 갈아탈 때는 수수료를 물더라도 이자 절감액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절감액과 함께 비교해야 판단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까지만 부과되고, 그 이후에는 없습니다.
- 수수료는 상환하는 원금에만 붙습니다. 대출 잔액 전체가 아닙니다.
- 잔여기간이 절반 남았다면 수수료도 절반입니다. 만기까지 몇 달 안 남았다면 기다렸다 갚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금 갚는 게 나을까요,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남은 기간 동안 낼 이자와 지금 내는 수수료를 비교하면 됩니다. 경과 개월을 늘려가며 수수료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하고, 그 기간의 이자와 견줘보세요.
수수료 없이 갚는 방법이 있나요?
많은 상품이 연간 원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게 해둡니다. 약정서의 «일부 중도상환» 조항을 확인하세요. 한도를 나눠 매년 상환하면 수수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대환대출을 하면 수수료를 내야 하나요?
원칙적으로 냅니다. 다만 갈아탄 뒤 금리 차이로 절약되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이득입니다. 정부의 대환 지원 프로그램은 수수료를 면제하는 경우가 있으니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