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전반 수용부하 계산기 (조명·콘센트·동력)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수용률·예비율 반영 예상 간선전류은(는) 51.25 A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조명 90%, 콘센트 60%, 동력 80%는 법정 공통 수용률이 아니라 예시 입력입니다. 점포 영업시간, 사무실 좌석 점유, 생산설비 운전조합을 부하일지나 발주처 기준에서 확인해 바꿔야 합니다.
- 동력 연결부하 15kW가 모터 축출력 합계라면 전기 입력은 효율 손실 때문에 더 큽니다. 반대로 제어반 명판 입력 kW를 사용했다면 효율을 또 가산하지 말아야 하므로 원자료의 출력 정의가 중요합니다.
- 세 부하군이 각각 최대가 되는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개별 수용률을 곱한 합계는 단순 모델이며, 냉난방과 주방기기가 동시에 켜지는 특정 15분 피크가 있으면 계측 최대수요전력이 더 신뢰할 만합니다.
- 단상 부하가 각 상에 고르게 배분되지 않으면 계산한 평균 간선전류보다 한 상 전류가 큽니다. 380V 삼상 계수로 총량만 맞춘 결과는 상별 회로 재배치와 중성선 고조파 검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증설 예비율 15%는 미래 설비 규모를 예측하는 사용자의 가정입니다. 이미 연결부하에 예정 장비를 포함했다면 중복 여유가 되고, 빈 임대구역이 빠져 있다면 15%만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 입력의 수용부하는 조명 7.2kW, 콘센트 7.2kW, 동력 12kW로 합계 26.4kW입니다. 연결부하 35kW를 그대로 합산하는 것과 구분해야 합니다.
- 26.4kW에 증설 예비율 15%를 더하면 30.36kW이고 종합역률 90%에서 약 33.73kVA입니다. 380V와 상 계수 1.732를 적용하면 예상 간선전류는 약 51.25A입니다.
- 수용률은 장비 효율이나 역률이 아닙니다. 수용률은 같은 시간에 실제로 쓰는 연결부하의 몫이고, 역률은 그 유효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한 전압·전류 용량을 피상전력으로 환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결부하는 어디서 합산하나요?
분전반 회로목록, 장비 명판과 설비도면에서 같은 부하군의 kW를 합칩니다. 예비 회로나 아직 설치하지 않은 장비를 포함했는지 표에 표시해 증설 예비율과 중복되지 않게 하세요.
계산된 51A에 바로 60A 차단기를 쓰면 되나요?
이 도구는 표준 정격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전선 보정 허용전류, 연속부하 조건, 모터 기동, 차단용량과 상위·하위 보호협조를 확인한 뒤 제품 정격을 결정해야 합니다.
단상 220V 분전반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전압을 220V로, 상 구성 전류계수를 사용하는 식에 맞게 입력해야 합니다. 삼상 부하와 단상 부하가 섞였다면 총 kVA 계산 뒤 상별 배분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