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경쟁률 계산기 (결시·자격미달 제외)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자격 충족 응시자 기준 경쟁률은(는) 10 대 1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결시 200명과 자격미달 300명을 제외할 때 두 집단이 겹치면 중복 차감됩니다. 자격미달 칸에는 실제로 시험을 본 사람 중 제외된 인원만 넣어야 하며 결시자까지 포함한 통계는 먼저 분리해야 합니다.
- 대학이 발표한 실질 경쟁률이 모집인원 대신 충원까지 포함한 총합격자를 분모로 쓰면 결과가 다릅니다. 모집 50명과 총합격 70명 중 무엇을 사용한 자료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 필기 선발 100명과 최종 선발 50명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필기 응시자 수를 최종 선발 인원으로 나누면 최종 자리 대비 비율이고 필기 통과 가능성을 직접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 지원자 100명에 결시 120명을 넣는 등 성립하지 않는 집계는 경고합니다. 음수 인원은 0으로 제한해 계산하지만 경고 상태의 경쟁률 0대 1은 경쟁자가 없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 전년도 결시율을 올해에 적용해 추정한 인원을 쓰면 확정 통계와 달라집니다. 최저학력 조건 변경이나 시험 일정 중복으로 결시·미충족 규모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추정치임을 구분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접수 경쟁률은 지원자 나누기 모집인원입니다. 지원 1,000명에 모집 50명이면 20대 1이며 원서 접수 단계에서는 모두를 동일하게 분자에 포함합니다.
- 실질 경쟁률의 분자는 지원자에서 결시자와 응시 후 자격미달자를 차례로 뺀 수입니다. 예시에서는 1,000명에서 200명과 300명을 빼서 500명이 남아 10대 1입니다.
- 경쟁률의 역수를 개인 합격 확률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10대 1이라는 인원 비율이 있어도 점수순 선발, 가산점, 동점자 우선순위가 있는 시험은 개인마다 가능성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대 1보다 낮으면 전원 합격인가요?
모집 50명에 자격 충족 응시자가 40명이면 0.8대 1입니다. 그러나 최소 성적이나 면접 부적격 규정 때문에 40명이 모두 합격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인원 비율만 계산한 결과입니다.
수능 최저 미충족률만 아는데 넣을 수 있나요?
실제 응시자 800명 중 미충족률이 25%라면 200명으로 환산해 입력하세요. 전체 지원자 1,000명에 25%를 곱하면 250명이 되어 다른 집계를 사용하게 됩니다.
결시자가 발표되지 않았으면 어떻게 하나요?
결시를 0명으로 넣으면 전원 응시한 가정의 경쟁률을 볼 수 있습니다. 예상 결시 100명 등 다른 시나리오와 비교할 수 있지만 실제 응시 통계가 나오기 전에는 확정 경쟁률로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