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재고 로스율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꽃 재고 순 로스율은(는) 9.94%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판매 상품 투입액에 판매가 800만원을 넣으면 로스가 0으로 왜곡됩니다. 장미 12송이를 6만원에 팔았더라도 매입원가가 2만4천원이면 sold_flower_cost에는 2만4천원만 기록해야 모든 항목이 같은 원가 기준입니다.
- 기말 재고 36만원을 소매 판매가로 평가하고 기초·사입은 도매 원가로 넣으면 비교 단위가 달라집니다. 남은 각 품종의 수량에 실제 매입 단가를 곱해 기간 초와 말 모두 같은 평가법을 써야 합니다.
- 웨딩 설치 후 회수한 꽃을 드라이 상품 6만원 원가로 전환했다면 recovered_value에 넣을 수 있습니다. 팔릴 가능성만 보고 예상 소매가 12만원을 넣으면 아직 회수되지 않은 가치를 미리 빼 로스가 과소 계산됩니다.
- 직원 연습용 8만원, 촬영 샘플 5만원처럼 의도적으로 쓴 꽃을 sold_flower_cost에서 제외하면 폐기와 함께 로스로 잡힙니다. 운영 정책상 마케팅 사용을 별도 관리하려면 그 원가를 판매 투입액에 포함할지 별도 계정으로 조정할지 일관되게 정하세요.
- 기초 재고가 없고 사입도 0원이면 비율의 분모가 없어 의미 있는 로스율을 낼 수 없습니다. 화면은 계산 오류를 피하려고 분모를 최소 1원으로 제한하지만, 실제 분석은 꽃 원가가 발생한 기간을 선택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의 가용 꽃 원가는 42만원+280만원인 322만원입니다. 기말 36만원을 빼면 286만원이 감소했고 판매 상품에 248만원을 썼으므로 회수 전 차이는 38만원입니다.
- 드라이 전환이나 공급처 환불로 6만원을 실제 회수했다면 순 로스는 32만원입니다. 322만원 대비 약 9.94%이며 회수액을 0원으로 두면 로스율은 약 11.8%로 올라갑니다.
- 로스율의 분모는 매출이 아니라 기간 중 취급 가능한 꽃의 원가입니다. 같은 순 로스 32만원이어도 가용 원가가 640만원인 매장은 5%가 되어 취급 규모가 다른 기간끼리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든 꽃을 할인 판매한 경우 로스인가요?
판매에 실제 사용한 꽃의 매입원가는 sold_flower_cost에 포함합니다. 할인 때문에 줄어든 것은 매출 마진이지 재고 수량 로스가 아닙니다. 완전히 폐기한 부분만 미설명 감소액에 남습니다.
잎과 가시를 제거한 무게도 로스로 세나요?
절화는 줄기 단위로 매입하는 경우 정상 전처리 부산물까지 별도 원가로 나누기 어렵습니다. 판매 가능한 줄기가 유지됐다면 전량 폐기로 보지 말고, 줄기 자체를 상품에 쓰지 못했을 때 해당 매입원가를 로스로 남기세요.
로스율 몇 퍼센트가 정상인가요?
품종, 계절, 사입 주기, 예약 제작 비중에 따라 달라 공통 기준값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같은 매장의 최근 8~12주를 같은 평가 방식으로 계산해 급등한 주의 입고 상태와 발주 과잉을 추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