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폐업 손실 추정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폐업 시 회수하지 못할 예상 금액은(는) 81,7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인테리어 4,500만원이 단순 취득가 잔액이고 새 임차인에게 시설권리금 2천만원을 받을 수 있다면 그 회수액을 뺀 금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매수자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0원 회수 시나리오도 함께 보세요.
- 임대보증금 반환률 95%는 공통값이 아닙니다. 미납 월세 500만원, 관리비 200만원, 원상복구 800만원을 보증금에서 공제한다면 실제 공제액으로 반환률을 역산하거나 해당 금액을 보수적으로 반영하세요.
- 장비 매각대금 800만원이 견적가이고 해체·운송비 150만원이 별도라면 순매각대금은 650만원입니다. 부가세 처리와 리스 장비 반납위약금도 소유 장비와 구분해야 합니다.
- 유통기한이 짧거나 브랜드 표시가 붙은 재고는 회수율 30%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본사 반품 규정이 매입 후 7일 이내·미개봉 상품만 허용한다면 품목별 적격 수량을 먼저 세세요.
- 가맹계약 해지위약금, 임대차 조기해지 손해, 직원 해고예고수당이 아직 견적에 없다면 결과에 빠집니다. 계약서와 인력 일정을 확인해 종료비 입력에 구체 금액을 더해야 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기준
- 기본값에서는 장비 손실 1,200만원, 보증금 미회수 250만원, 재고 손실 420만원에 시설·권리금 4,500만원과 종료비 1,800만원을 더해 총 8,170만원입니다.
- 보증금 5천만원 전체를 손실로 넣고 반환액도 회수금으로 더하면 계산 범위가 혼란스러워집니다. 이 도구는 보증금 중 반환되지 않는 부분만 손실에 포함합니다.
- 폐업일까지 발생할 영업적자와 대출잔액은 자동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정리기간 2개월 동안 월 400만원 적자가 예상되면 800만원을 종료비에 더하고, 대출상환은 별도 현금조달표에서 다루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장비를 장부가보다 비싸게 팔면 이익도 반영되나요?
장비 처분손실은 0원에서 멈춥니다. 초과 매각이익으로 다른 폐업 손실을 상계하려면 예상 순매각대금을 별도 회수금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임대보증금 반환률은 어떻게 넣나요?
예상 반환액을 보증금으로 나눠 100을 곱합니다. 보증금 5천만원에서 750만원이 공제될 전망이면 반환률은 85%입니다. 근거 없는 평균값 대신 임대인 정산내역을 쓰세요.
폐업 전에 매장을 양도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시설권리금과 장비·재고를 묶어 양도할 수 있고 원상복구비가 줄 수 있습니다. 실제 양수도 제안액을 각 회수 입력에 반영하되 본사 승인, 신규 가맹비, 임대인 동의 조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