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인테리어 잔존가·월 감가 계산기 사용 안내
계산 과정
기본 입력값으로 계산하면 현재 미회수 인테리어 잔존가은(는) 50,000,000원입니다. 항목별 내역은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실제와 달라지는 경우
- 취득원가 8천만원에 냉장고 2천만원이 섞여 있고 냉장고는 따로 매각할 수 있다면 인테리어와 장비의 회수 방식이 다릅니다. 철거 불가능한 공사와 이동 가능한 자산을 분리해 계산하세요.
- 관리기간 60개월은 법정 공통 내용연수가 아닙니다. 가맹계약이 36개월인데 본사가 갱신 때 전면 리뉴얼을 요구할 수 있다면 60개월 배분은 조기폐점 손실을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 24개월 뒤 중도양도 때 새 점주가 시설권리금 4천만원을 지급할 수 있어도 상권과 매출이 나빠지면 0원이 될 수 있습니다. 장부식 잔존가와 실제 매각 가능가격은 별도의 숫자입니다.
- 경과기간이 사용기간 60개월을 넘으면 누적 감가는 더 늘지 않고 잔존가에서 멈춥니다. 이후에도 영업할 수 있지만 이 계산은 추가 사용에 따른 경제적 가치나 수선비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 종료 시 잔존가 500만원을 입력했어도 철거·원상복구비 1천만원이 든다면 순회수액은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잔존가를 0원 이상으로 받으므로 초과 철거비는 폐업 손실에서 별도로 더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기준
- 8천만원에서 잔존가 500만원을 뺀 7,500만원을 60개월로 나누면 월 125만원입니다. 24개월 누적 3천만원을 차감한 관리상 잔존가는 5천만원입니다.
- 정액 배분은 매월 같은 금액을 회수한다고 보는 내부 비교법입니다. 실제 시설가치는 개점 직후 크게 하락하거나 브랜드 변경 순간 거의 사라질 수 있으므로 양도 견적과 함께 보세요.
- 인테리어 감가 125만원은 그달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현금이 아닙니다. 다음 리뉴얼 자금을 실제로 마련하려면 같은 금액을 별도 계좌에 적립할지 현금계획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무 신고 감가상각비로 그대로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이 계산의 사용기간과 잔존가는 계약 리스크를 보는 관리 입력입니다. 세무상 자산 분류, 내용연수, 상각방법과 취득원가 범위는 장부와 세무대리인에게 확인하세요.
가맹계약 만료일을 사용기간으로 잡아야 하나요?
갱신 가능성과 의무 리뉴얼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최초 계약 3년, 예상 영업 5년, 리뉴얼 4년이라면 36·48·60개월을 각각 계산해 미회수액 변화를 비교하세요.
잔존가가 취득원가보다 크면 어떻게 하나요?
정액 감가의 전제가 깨져 월 감가액이 음수가 됩니다. 예상 순회수액은 취득원가 이하로 입력하고, 시설권리금 상승 기대는 별도의 매각 시나리오에서 다루세요.